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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4 2017-08-10 13:53:27 0
불로영생의 시대가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새창]
2017/08/09 18:41:46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일단 그 사람이 치료받았다고 주장하는 것 이외에 효과가 확인된 텔로미어 치료제가 아직 없습니다.
그리고 변형 바이러스를 이용했다는 그 치료제가 주사로 전신에 전부 적용되었다고 하는 것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피부, 근육, 뇌와 다른 장기들 세포를 체집해서 텔로미어가 늘어났는지 봐야 확인이 될겁니다.
저 사람 주장이 모두 사실이라고 해도 백혈구 정도만은 치료되었을 것이다라고 알 수 있는거죠.
21092 2017-08-10 13:40:28 0
현재까지 밝혀진 텔로미어를 늘리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 [새창]
2017/08/09 23:37:40
유전자 가위를 써서 늘릴 수 있고 텔로미어를 늘리는 효소인 텔로머레이즈로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지금은 그걸 인체 모든 세포들에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고요.
21089 2017-08-10 13:27:07 0
현재까지 밝혀진 텔로미어를 늘리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 [새창]
2017/08/09 23:37:40
암은 텔로미어가 아니라 다른 기전으로 인해서 걸립니다.
기본적으로 일반 세포랑 다르게 유전자 변이로 면역세포에 걸리지 않는 저항성이 있어야 됩니다. 안그러면 바로 발견되서 파괴 됩니다.
중요한 오류와 노폐물은 인체의 항상성에 의해서 처리 됩니다.
그걸 처리하는 세포들이 텔로미어가 짧아져서 기능하지 못하게 되어 숫자가 줄어들면 노화 현상이 일어납니다.
21088 2017-08-10 13:23:05 1
현재까지 밝혀진 텔로미어를 늘리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 [새창]
2017/08/09 23:37:40
빡세게 운동하면 심근비대증으로 급사합니다.

그 마라톤인가 달리기 전파하시던 분이 그걸로 돌연사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21087 2017-08-10 13:16:45 1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누구랑 소모성 말싸움 하자고 댓글 단 것 아니고 지식의 공유를 위해서 단 것이지만 관심없다면 무시하면 됩니다.
21086 2017-08-10 09:40:52 1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http://www.i-sbm.org/?1A1j4U
수돗물불소화와 뇌에 관련된 거짓 논란은 위 자료에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전문가들과 일반인들의 지식의 불균형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걸리지 않아도 될 충치에 걸려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충치는 깊게 들어가면 치아 신경 손상을 일으키고 그런 경우 눈의 황반변성(실명)까지 연관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1085 2017-08-10 09:14:37 3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호주 모든 국민들, 정치인, 교수들과 의사들도 60년 넘게 매일 불소화된 상수도로 끓인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안전합니다.
21084 2017-08-10 09:11:28 2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백신사용 중지 집단같은데서 항의해서 서울 부산 포함해서 많이 중지 되었습니다.
21083 2017-08-10 09:10:37 2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당연하죠. 그리고 저용량에서는 충치를 대폭 예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국 수도국에서는 용량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국제 안전 기준치대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21082 2017-08-10 09:07:51 2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그렇게 따지면 전자파도 위험하니 컴퓨터를 포함한 자전제품도 못쓰겠네요. 중요한건 이미 검증된 안정성과 용량입니다.
염소도 안전치를 초과하면 위험하고 불소도 안전치 초과하면 위험하고 전자파도 안전치 초과하면 위험합니다.
하지만 안전기준을 준수하면 인간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21081 2017-08-10 09:03:51 2/4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본인과 가족들이 충치가 한번도 생겨 본 적이 없다면 필요 없는 정보이지만,
충치가 생겨본 적이 있다면 불소화된 수돗물을 정수하거나 끓여서 마시는 것만으로도 충치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21080 2017-08-10 09:00:43 2/6
[기사] 흡혈모기 유충 먹는 광릉왕모기 사육기술 첫 개발 [새창]
2017/08/09 20:26:43
제가 알기로 조직 개편이 있지 않았다면, 아파트 정화조에서 모기유충 숫자 카운팅해서 해충 예방 계획 세우는 것도 해당 지역 시청 보건과에서 하고 수돗물 불소화와 관련한 안건도 같은 부서에서 결정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부 보건 안건은 국민들과 전문가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발전은 커녕 퇴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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