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건전지
구글이 알파고를 만든건 바둑을 통해서 뉴럴넷워크 약점을 찾아보고 보완하기 위해서 였죠.
그 이후에 그걸로 날씨예측 의료와 새로운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쓰겠다고 했지요.
이번에는 아디다스가 자동화로봇 공장을 만들었죠.
메르켈까지 나와서 4차산업 선전했는데 그런데 독일정부가 신발공장하나 만들자고 협력했겠습니까?
이미 작년에 영국과 일본에서는 10~20년 내 일자리 49%가 사라진다고 했죠.
그것도 일본은 정년보장 평생고용법이 있어서 기술 도입이 느려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그 기사나오고 몆달있다가 이세돌이 바둑에서 인공지능에게 졌습니다.
하지만 일자리 49%사라진다는 말에는 알파고급 인공지능이 계산에 안들어가있죠.
(옥스퍼드대에서 말한 안전한 직업리스트도 현재 인공지능으로 대체된 업무 내용이있음)
판단은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