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2
2016-04-25 11: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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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게임에 이긴 하하)
하하: "이제 내가 형이니까 (정형돈에게)가랑이 사이로 들어와!" *테이블에 다리하나를 걸친다
유재석: *당황*아 이제 그거는...(정형돈이 자존심 센 성격이라 중재하려한다)
(이 때 정형돈 옆에 앉아있던 노홍철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벌떡 일어난다)
노홍철: 넵!형님! *우다다 돌진해서 가더니 하하 곳휴에 박치기를 한다*
하하: 으악! (가랑이를 부여잡고) 약! 너...이! 뭐한거야!
노홍철: 아 내 키에 안맞는데?
*정형돈과 노홍철 하이 파이브 짝*
하하: 임마 그건 니 머리가 커서그래!
*노홍철: 눈을크게 뜨고 코를 벌름거린다*
*사람들 웃음*
(유재석이 마무리 맨트를 하는동안 하하와 홍철은 한 건 했다는 듯이 웃으며 찡긋눈인사를하며 훈훈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