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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간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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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6 2016-05-27 19:58:45 0
[사진 주의] 2개월 다이어트 성공! [새창]
2016/04/28 15:27:12
이제야 확인하네요 ㅠㅠ
일단 체중감량이 목표시라면 100g으로 다음끼니까지 최대한 버티시고 중간에 수분섭취로 배고픔을 달래야 합니다.
처음 하루이틀동안엔 정말 미칠듯이 괴로운데 어느정도 적응되면 배고픔이 큰 고통으로 오지 않고 "살이 빠지는 느낌"? 정도로 익숙해집니다.
미칠듯이 배고픈감정도 없어지구요.
만일 정말 배고프다 싶으시면 바나나 한개나 혹은 나토, 아니면 그릭요거트(무가당)와 같은 제품을 드셔도 좋습니다.
물 많이 드시고 중간에 견과류가 있다면 견과류도 소량 드셔도 되요.
말씀 드린대로 주말과 아침엔 내맘대로 식사 ㅎㅎㅎㅎ
이렇게 핏데이와 런데이 식단조절만하셔도 한달만에 5kg이상 충분히 감량 가능하십니다.
3185 2016-05-27 18:43:34 1
[새창]
컨셉 카페인가?
3184 2016-05-27 18:34:31 3
남혐과 여혐 그리고 오유 2 [새창]
2016/05/27 16:21:40
여시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으나 이 게시물은 강남역 사건 이전에 올라온 글입니다.
여전히 모든 남성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일반인들은 많이 있었어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646777
3183 2016-05-27 18:32:47 3
남혐과 여혐 그리고 오유 2 [새창]
2016/05/27 16:21:40
평범한 남성들 사이에서 또라이를 구분하기 쉽지 않아 발생하는 남성들에 대한 "막연한 경계심"과
모든 남성들은 "잠재적 범죄자"라고 표현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인데...
이걸 구분짓지 못하는 일반 사람들도 많아요.
잠재적 범죄자라는 건 언제든 맘만 먹으면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상태의 사람이란 뜻이죠.
이건 여성 인권신장을 주장한다기 보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 혐오적 표현이라고 이야기 하는 시각을 좀 이해해줬더라면 이렇게까지 커지진 않았을 듯.
3182 2016-05-27 14:47:39 0
외교적 굴욕을 당한 오바마.. [새창]
2016/05/09 12:56:51


3181 2016-05-27 14:02:35 21
하이드라의 가장큰 흑막 [새창]
2016/05/27 12:57:50
이분 드립은 웃기면 실패한 드립입니다.
3180 2016-05-27 09:05:09 2
본인인증제도 도입과 1인 1아이디 원칙 그리고 다중아이디 [새창]
2016/05/26 13:44:57
원칙은 원칙이죠.
해당목적만을 위한 기능을 별도로 만들거나 해달라고 말씀 드려보는건 어때요?
3179 2016-05-26 15:06:02 0
캡틴 아메리카 배우 크리스 에반스 트위터.jpg [새창]
2016/05/26 14:57:07
정체성에 혼란을 겪게된 캡
3178 2016-05-26 14:55:25 206
회원신고로 인한 차단 시스템 폐지 건 [새창]
2016/05/26 14:07:33
지극히 당영하신 말씀이십니다!
3177 2016-05-26 13:22:58 41
신입생 사상검증 설문지.jpg (feat.웃대) [새창]
2016/05/26 00:09:53
웃대는 이미 학생아님?
신입생이면 다른 대학 입한한거니까 ㅋㅋㅋ
3176 2016-05-26 10:46:54 0
거기!!잘생긴오빠 이쁜언니 일단 들어와봐요 [새창]
2016/05/26 10:07:38


3175 2016-05-26 01:37:02 22
현재 인도 상황.gif [새창]
2016/05/25 20:20:48
와...51도면 거의 한증막 수준인데 긴팔입고 다니네 덜덜덜;;; 더위 잘타는 나는 생각지도 못하겠다.
3174 2016-05-25 22:31:20 0
음주운전자들 기자회견할 때 필요한 것 [새창]
2016/05/25 18:38:16
강인구속
3173 2016-05-25 21:53:15 28
강남역 사태를 보며, 스르륵 유입 아재가 한말씀 드립니다. [새창]
2016/05/25 20:59:00
글쓴이의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저는 이번에 계속 싸우면서도 알면서 화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여성들의 이해 매카니즘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성적인 공감이 우선되는 사고.
메갈여시워마드 뿐만 아니라 일반 여성들도 살아오면서 트라우마를 겪었을 겁니다.
흔히들 하는 주장을 들어보면 대개 이런거죠.
"알고 지내든 알고지내지 않든 그 남자가 또라인지 아닌지 우리가 무슨수로 알아? 그래서 무섭다는거 공감 못해?"
모르는 사람, 파악이 되지 않은 대상에 대한 막연한 공포.라는 개념을 인지해달라는 것 같은데
저 말을 듣게 되는 무작위 중 한 남성으로서 이런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 하는 하면 그 대상 조차 "모르는 사람(남성)"이기 때문에 더 무책임하다고 치부해버리는 것 같습니다.
거기서부터 커뮤니케이션은 지속되지 못할 듯 하네요.
온라인이고 서로 모르고 안다쳐도 믿는 도끼에 발등도 찍혀봤을 주변 이야기를 많이 들어온 여성들이라면 특히 더 막연한 공포의 대상에게 위로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아...
메갈여시워마드 이것들 빼고요.
이번 논란 때문에 여성 페친 2명 떠났네요...
씁쓸합니다.
3172 2016-05-25 21:45:45 5
강남역 사태를 보며, 스르륵 유입 아재가 한말씀 드립니다. [새창]
2016/05/25 20:59:00
쌍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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