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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1 2017-01-10 09:54:43 9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당원?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죠~!!! [새창]
2017/01/10 03:05:39
당시 언론에서는 문재인이 정치권력과 패권으로 집토끼 다 내쫓고 산토끼만 붙잡는다는 설래발을 퍼뜨릴 때였습니다.
언론의 우려와 다르게 새정연에 분노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로 뭉쳐도 모자랄판에 당깨고 대표 흔들고 땡깡피고 법도 규칙도 명분도 없는 행위에 국민의 응징이 필요하다 싶었습니다.
나도 당시 당 분열을 보고 빡쳐서 온라인 10만 당원 입당한 당원중 한사람입니다.
결과적으로 1년이 지난 뒤 지금 어떤가요?
당 체질이 바뀌었죠.
더불어 민주당의 혁신적인 인사들, 당시 산토끼라 불리던 영입인사들이 하나같이 일을 잘해줘서 박근혜 정권에 철퇴를 가하는데 앞장서고 정당 지지율이 40%에 가까울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더불어 문재인 당시 대표의 현 대권 지지율은 30%가까이 독주하고 있습니다.
당시 새정연의 집토끼라 불리던 안철수, 박지원, 김한길... 이런 인물들 지금 뭐하고 있나요?
지들끼리 흔들다 안되니까 당깨고 나가서 지들 나와바리 호남 당만들고 1년간 삽질의 연속으로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고 있습니다.
당장 대선이 문제가 아니라 존폐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죠.

일부 언론들의 헛소리 처럼 결과적으로 문재인이 패거리 정치를 했고, 집토끼를 몰아냈다 칩시다.
그럼에도 정당 지지율과 대권 지지율이 저정도로 올랐으면, 집토끼는 병든토끼였고 산토끼는 약이였던 셈이죠.
이런 민주당 체질을 바꿀 정도의 능력이라면 대한민국 체질을 바꿔버릴 대통령감으로 충분하지 않은가요?
4940 2017-01-10 08:47:10 5
심각한 착오에 빠진 더민주 대선주자들아. [새창]
2017/01/10 05:43:44
당원들 지지자들 더러는 서로 욕하지 말자고 다 자산이라고 겉으로 말은 해놓고
뒤에가서 지지자와 후보들 저격하고...
진짜 볼썽 사납습니다. 요즘.
4939 2017-01-10 03:00:45 18
2011년 박원순-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경선 당시 경선룰 마찰.gisa [새창]
2017/01/10 01:08:01
상습범이네
4938 2017-01-10 02:55:26 1
박사모 근황 [새창]
2017/01/10 01:47:56
다 고소미나 먹어라 ㅋㅋㅋㅋㅋ
4937 2017-01-10 02:50:52 0
박원순 "맨날 우리끼리만 모여..인터넷 정당 필요" [새창]
2017/01/10 02:04:20
지금 몸담고있는 당이 만일 국민의당이였으면 당깨고 나와서 창당할 기세
4936 2017-01-10 02:44:30 2
박원순 시장님 그래도 당신을 믿고 싶습니다. [새창]
2017/01/10 02:22:57
너무 황당해서 권력 의지가 없어보이기까지 합니다.
모든 지지자들 다 문재인 쪽으로 몰려는 빅픽쳐인가 싶기도하더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
4935 2017-01-10 02:34:38 6
차기 총선에 이종걸 은퇴시킬 분.twt [새창]
2017/01/10 01:17:06
설직히 4.13이전 4.13 이후 뭘했습니까? 할배요...
4934 2017-01-10 02:32:11 36
[청문회] 명탐정 박뿜계 [새창]
2017/01/10 01:07:54
판사출신... ㄷㄷㄷ
4933 2017-01-09 20:58:55 11
잘가라 장제원.JPG [새창]
2017/01/09 20:56:36
국회의원 품위 지켜!!
4932 2017-01-09 20:09:18 0
콘돔이 만들어지는 과정 [새창]
2017/01/09 15:37:54
이게 뭐라고 계속 보고있었단 말인가....ㅠㅠ
4931 2017-01-09 20:07:47 22
노승일은 진짜 청문회의 보배네요. [새창]
2017/01/09 17:44:20
위증 판독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쌓여만가는 위증.ㅋㅋㅋㅋㅋㅋㅋㅋ
4930 2017-01-09 20:07:12 1
"잊지말자 ep1"- 강금원 죽음 [새창]
2017/01/09 11:11:21
혹시 이것도 우병우짓인가요?
4929 2017-01-09 19:31:31 0
???: 광부야? 왜 코를 파고 앉았어 [새창]
2017/01/09 19:25:46
국회의원 품의지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28 2017-01-09 18:48:18 5
문재인, "저는 당내 싸움은 일체 하지 않겠습니다." [새창]
2017/01/09 18:17:16
사이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아무도 위협되지 않는단 생각.ㅋㅋㅋㅋㅋ
4927 2017-01-09 16:44:37 0
문재인 "화환·홍삼·굴비·갈치 등 농수축산물, 김영란법서 제외해야" [새창]
2017/01/09 15:35:30
기업인들이 코스트코가서 마트가서 선물고르진 않잖아요?
5만원 이상 선물들은 일반 마트에서조차 흔적을 찾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부정청탁과 관련된 원칙은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합니다.
김영란법은 그 걸 실현시킬 방법론일 뿐이지 김영란 법 자체가 원칙이어선 안됩니다.
만일 김영란 법의 사이드 이펙트로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한다면 김영란 법이라는 방법론에도 개선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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