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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 2020-03-15 09:40:50 2
가수 보아와 이수근 의외의 공감대 [새창]
2020/03/14 19:27:21
86년생으로 공감합니다.
하루에 버스 3대 다녔어요. 아침 점심 저녁
학교 끝나고 버스 놓치면 6키로 되는 길을 걸어와야 했고 산을 넘어 가는게 더 빨랐죠 ㅋㅋ 산넘고 논 지나 밭길 따라 다니면 삐라도 줍고 봄엔 벌 피하랴 여름엔 뱀 피하랴 ㅎㅎ
산에서 해온 나무로 아궁이에 불을 지폈고 겨울에는 토끼잡으러 개구리 잡으러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회사에서 이런얘기 하면 부장님 이상 되시는 분들중에서도 일부 시골 출신이신 분들만 공감하세요 ㅎㅎ
1194 2019-12-27 17:45:47 1
[블라인드 펌]로또 1등 당첨 1년 후 [새창]
2019/12/25 12:10:03
그 날을 잊을 수가 없네요.
회사 출근해서 어김없이 x랄 하는 팀장에게
"x까 x발, 나 때려 친다 니가 일 다해" 라고 통쾌하게 말했던 그 날
회사 팀원들은 인당 15만원 하는 호텔 뷔페 데리고 가서 쏘고 나왔지요.

라면서 회상했으면 좋겠다.
1193 2019-08-03 21:38:22 3
대한민국의 맛을 20년 이상 후퇴시킨 사건.jpg [새창]
2019/08/02 01:11:09
MSG = 문성근
1192 2019-08-02 17:25:17 2
비 전공자에게 번역을 부탁했다 [새창]
2019/08/01 12:05:59
영문학과 학생이었는데, 체육학과 교수한테서 원서번역 알바가 들어왔고 영문과 교수님께서 저를 추천해주셨죠...
1페이지당 1.5만원 받기로 하고 저는 다른 영문과 학생들에게 1페이지당 1만원으로 알바를 줬는데요.... (알바 하청 ㅎㄷㄷ)

3명이 30페이지씩 받아갔는데 그중 한넘이 Treadmill을 다람지 챗바퀴라고 번역해와서 난감했던.... 그 외 번역도 당연히 엉망이었고 결국 급한 부분들만 수정 해서 그대로 체육학과 교수한테 제출하고 전 핸드폰 번호를 바꿨던 기억이 있네요... -_-;
1191 2019-07-15 17:06:40 0
헐리웃 비공인 대물남들 [새창]
2019/07/12 09:36:48
ㅇㅇ.
울 와이프도 나 놀림.
살이 쪄야 할 곳은 안찌고 엉뚱한 곳만 다 쪘다고
1190 2019-05-30 16:30:33 0
벤츠 구입 질문 있습니다 [새창]
2019/04/26 11:59:46
60이라는 연세에 e클보다는 g80이 나아보이는데요...

수입차라 해도 신차라면 보증기간도 있을테고 초기 비용은 그닥 차이 없습니다만....
1189 2019-04-23 13:16:10 0
어떤 유공자 할아버지 [새창]
2019/04/18 10:18:01
참고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국가유공자가 모두 22만원 받는건 아닙니다.
상이등급에 따라서 다른데요.... 그렇다 하더라도 최저가 22만원인건 좀 적다고 느껴집니다.
1188 2019-04-23 11:09:52 2
미국 cbs 미쳤네요ㅋㅋ 방탄 초대해 놓고 이 지랄 [새창]
2019/04/22 19:28:00
이건 동해라고 한국식으로 부르는 명칭을 영어로 곧이 곧대로 East Sea라고 칭하는거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봄
국제 표기를 Sea of Korea라던지 East Sea of Korea 이런식으로 해왔다면 좋았을 것을...
당사국이 아닌 이상에야 어느 나라가 왜 저게 자기네 동쪽 바다도 아닌데 동쪽 바다라고 불러주겠는가...
1187 2019-03-03 02:29:36 5/10
신라호텔 어린이용 35000원 밥상.jpg [새창]
2019/02/28 17:03:54
동남아 여행간다 치고 제주 신라호텔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별로...
맛있어서 35000원 가격 납득이 간다고?
김치년들 돈자랑으로밖에 안들림.
신라호텔 조식 그리 맛있다던데 정말 최악이었음. 그냥 비싼돈 내고 자기 합리화 시키는 여자들의 후기인듯.
1186 2019-02-21 17:41:37 0
성욕이 강한 여친이 부담스러운 남자 [새창]
2019/02/20 14:57:09
글쓴이의 아픔을 누가 알겠는가

우리중에 100일연속 해 본 사람 있는가?
1185 2019-02-19 09:18:17 6
추억의 양심냉장고 감동사연 [새창]
2019/02/18 10:27:17
제가 초등학생때 이 방송 봤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은 깜깐한 새벽 시간에 그냥 지나쳐도 아무렇지 않을 신호등을 정지선에서 기다렸다가 빨간불이 바뀌니 출발.
한참 기다려온 양심 냉장고의 첫 주인공이었죠.
당연히 지켜야 할 것을 아무도 안 지키고 있을 때, 우리가 사회적으로 무시해왔던 장애인이 지키는 모습을 보고 어린 마음에 저도 눈물이 핑 돌고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1184 2018-09-28 16:34:53 0
멀쩡하던 아버지가 병원의 주사 한방으로 돌시킬 수 없는 상태가 되셨습니다 [새창]
2018/09/28 15:43:50
감사합니다. 잘 알아보겠습니다.
1183 2018-09-17 21:12:02 0
홍대 괴물 짜장 평정했던 벤쯔 .jpg [새창]
2018/09/15 02:48:28
2011년인가 오유에서 나눔행사로 짜장면 빨리먹기 대회 한 적 있어요 대치동 쪽에서....
저도 한그릇 40초에 먹었는데 정말로 5초만에 드시는 괴물분이 계셨어요 ㅋㅋ 2등하신분은 8초 나머지 상위권도 십 몇초....
10초안에 한그릇 드시는 분들은 그냥 마시는것처럼 먹더라구요
1182 2018-09-13 13:56:33 0
9/13 금번 발표 정리(펌) [새창]
2018/09/13 11:18:24
네 동의는 합니다만 당장에 자가 net으로 가지고 있는 자금과 서울 전셋값을 고려했을 땐 숨 막히네요. 더 좁은 구석으로 이사 가야 할 판...
1181 2018-09-13 13:39:41 0
9/13 금번 발표 정리(펌) [새창]
2018/09/13 11:18:24
전세자금 대출이 정말로 저렇게 나오면 숨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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