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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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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3 2016-06-18 22:50:37 0
가장 외로운 몬스터는..| [새창]
2016/06/18 18:28:33
................... 웃었다.....................
8102 2016-06-18 22:46:56 6
누군가가 힘들어 할 때 [새창]
2016/06/18 18:36:35
살면서 힘들어할때 나에게 고기와 돈을줄수있는사람은 누가 있을까 생각하게끔하네요....

썅.. 안 떠오른다...
8101 2016-06-18 21:00:49 0
38사기동대 지금. [새창]
2016/06/18 00:15:45
대략 느낌오는건
1. 뭔회장이라는 사람이 누군가의 배반으로 감빵오게됨.
2. 서인국의 천부적인 사기꾼이라는 설정이므로 감빵에서 그를 섭외함..
3. 그래서 서인국은 출소이후 교도소앞에서부터 고급차와 각종 정보를 손에넣고 일을 시작함..
4. 그 회장을 배반한 사람을 세금으로 역어서 엿먹을요량으로 세무직원을 간단한 사기로 농락하며 인연을 만듬..
5. 그를 이유로 접근해서 '우리 사기쳐서 돈받아내자'며 그 공무원들을 섭외하여 드라마를 이끌어감...
6. 겉가지로 짜잘한 탈세자들을 건들인후 마지막 보스인 배신자는 중반부터 등장하여 스토리를 밝혀나감..

대략 이런스토리같네요..
8100 2016-06-18 12:17:20 1
층간소음에 둔감한 우리가족 이야기... [새창]
2016/06/17 02:07:03
아~ 달달하다....
8099 2016-06-18 11:00:01 0
하... 내가 무슨짓을ㅜㅜ [새창]
2016/06/18 00:45:43
아따그놈 힘좋게 생겼네요...
8098 2016-06-18 10:58:29 0
본삭금) 디아블로3 지금 처음 시작하려는데 어떤가요? [새창]
2016/06/18 09:57:25
통합본 구입 하시면되고.. 정말 구입하고 후회안하는 물건이 사실 몇개없는데 디아블로가 후회안되는 물걸중에 하나입니다.

디아블로 망하기전까지 불법프로그램안쓰신다면 계속 하실수있으니까요... (전 아직도 디아1과 디아2를 합니다.)

일딴 처음시작할때 접하기 쉽도록 해두었으니 딱 마음이 끌리는케릭을 하시면됩니다... 완전 하드유저들에게는 고단에서 조합이좋은케릭을 선호하겠지만

적응하며 즐기는건 그런단계는 무시하시고 마음에드는 케릭하시면됩니다.
8097 2016-06-18 10:42:22 15
[썰전] 대통령의 국회연설 극딜하는 유시민 [새창]
2016/06/18 05:16:16
그건 51%중에 약간이라도 정치를 찾아본사람들이고 그냥 관심없는 사람들은

'별소리안나고 잘하고있자나?' 입니다...
8096 2016-06-18 10:39:56 6
[썰전] 대통령의 국회연설 극딜하는 유시민 [새창]
2016/06/18 05:16:16
동영상 결제하러갑니다.. 영상으로 보고싶네요..
8095 2016-06-18 02:58:22 45
당신의 동심을 파괴하는 전래동화.feat 부산경찰 [새창]
2016/06/17 21:33:38
당신 나알지? 밀린 드립받으러왔는데 이렇게 나오면 곤란하지.... 서로 웃을수있을때 좋게 드립칩시다... 존게 존거자나..
8094 2016-06-18 02:54:50 16
'삼시세끼 고창편' 공식포스터 공개.."이번엔 벼농사다" [새창]
2016/06/17 11:51:10
진짜 별거없고 별내용없고 별다른거없는데 그냥 채널맞춰놓고 보게되는 이상한 프로그램...
8093 2016-06-18 02:53:35 9
남녀평등.jpg [새창]
2016/06/17 20:18:24
재봉틀도 좋지만.. 실과 바늘을 그려넣어도 의미가 통할꺼같아요...예전부터 생각해뒀던건데...ㅎㅎ
8092 2016-06-17 18:26:25 1
(펌)박유천 화장실 전담팀이 만들어진 이유 [새창]
2016/06/17 17:24:16
룸안에는 없겠죠... 하지만 복도등에는 있다고하네요..

그런데 룸에 CCTV있다면 안될이유는?
8091 2016-06-17 10:37:00 5
고단한 블로거 [새창]
2016/06/16 18:17:22
아무나 하는게 아니였네....먹기전에 한장찍는것도 귀찮아서 안해봤는데 400장 가까이 어떻게 찍나....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네요..
8090 2016-06-16 23:00:19 1
'잘먹는 소녀들', 첫방부터 나타난 문제점 셋 [새창]
2016/06/16 22:53:58
먹는대결이 제일 미련한 대결인데 아이들 데리고와서 먹는대결을 시키고있네..
8089 2016-06-16 22:39:20 17
맛있는 냄새 [새창]
2016/06/14 00:09:07
91년 고1이였던저는 학교를 다녀와 좀늦은시간 친척 병문안을 가게되었는데

가는 길이 엄청 막혔고 그 이유가 바로앞 거성관이라는 나이트클럽에 불이났기 때문이였습니다.

여튼 그렇게 xx대학 병원 응급실쪽으로 그냥 생각없이 올라갔는데 응급실 입구에서 정말 지금은 상상도 하기 싫은 냄새를 맡았습니다.

이글은 상상이였지만 전 흠........ 그 트라우마가 대학시절까지 지속되었던거 같네요

지금도 문득 문득 그 냄새가 떠오르곤합니다..

당시 뉴스에서도 꽤 나온 사건인데 시골서 올라온사람을 입장거부했더니 홧김에 휘발유로 불을 지른 사건이였고 중상자와 사망자가 정말 많았던 사건이였습니다.

저의 희미한 기억으로 사망자도 스무명 정도되었던거같고 대부분 질식사였지만 몇구는 질식사이후 화마의 피해를 입어서 모습을 알아보기 힘들정도였다고하더군요.

그 시신이 나눠져서 근처 큰병원으로 이동되었고 사망자들도 응급실로 이송된후 사망진단을 받고 다시 이송되었된것같았습니다..(자세히는 몰라요..)

갑자기 그 기억이 떠오르는 글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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