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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2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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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를 가지고 흔들면 일딴 숨는건 사냥놀이같다는 생각이들구요. 발냄새는 땀도있지만 페로몬성분도 포함이되어있습니다..
고양이가 발 냄새를 맡은후 입을 살짤 벌리지않던가요? 입천장쪽에 감지하는곳이 있다는말을 들은적있습니다..
그짓은 중성화후에는 덜하다고하더군요..
고양이는 전용모래에서 응가를하고 처음 몇번 실수로 다른곳에했다면 그곳에 향취는 확실히 지워주셔야합니다..그래야 한곳에서 볼일을 봅니다..
목욕은 재주껏 시키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