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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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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모습을 지켜보며 덤덤히 받아들이시는중이 아닐까 살짝 걱정이됩니다.
저두 한아내의 남편이자 아이들의 아빠지만.. 남자는 참 단순하고 알려주지않으면 알지도못하는 존제들입니다..
지금의 상황을 단둘이 앉아 분명하게 전달하세요...분명 남편은 변화할꺼예요..
저두 그랬거든요....
진짜 몰랐어요... 그동안 하는데로 계속하면 되는거라생각했거든요.
남자들은 대부분 바뀌어야한다고 인식하면 노력이라는걸합니다..
딱 둘아앉아서 이야기해보세요..꼭이요..
남편 - '니가 말안하는데 내가 어떻게아냐?'
아내 - '그걸 꼭 말로해야알아?'..
이게 일반적인 대사죠....
꼭 이야기를나눠서 행복한 생활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