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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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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8 2014-12-12 16:12: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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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에 세기말이 있나요?^^
4097 2014-12-12 02:36:06 5
[새창]
불닭신봉자로서 별것아닌 팁을 하나드리자면... 포크로 드시면 입술주위에 묻지않기때문에 매운맛이 입술에 남지않습니다..

먹기 훨씬 수월하고 매운맛을 입안에서만 느낄수있습니다..
4096 2014-12-11 14:20:44 1
우리집 동거냥 여우예요~ [새창]
2014/12/11 11:50:44
수많은 집사들은 마지막 사진에서 편안함을 얻었을것이고...

집사아닌분들은 눈동자 똥그란사진들에서 귀여움을 느꼈을것입니다...분명..
4095 2014-12-10 02:15:14 15
우이천에서 개냥이 만난 썰 [새창]
2014/12/09 22:10:39
고양이에게 개사료를 오래 주게되면 필요한 성분이 모자라 실명하게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건 주인이 주는것만먹는 집고양이의 경우에 그렇고..

길고양이는 필요한 성분을 작성자외에 다른곳에서도 섭취할수있습니다.. 필요에따라 작은동물을통해 섭취를 할수도있습니다.

개사료보다는 고양이사료가 좋지만.. 정 마땅한게 없을경우 개사료도 임시방편으로 훌륭한 먹이입니다.
4094 2014-12-09 17:17:53 7
[새창]
외식하러 나가면 마누라가 '어이구~ 쫌~'하던게 저런이유였구나..

아웃도어 편하고 좋은데...왜...ㅠㅜ.
4093 2014-12-09 11:33:29 2
[새창]
저놈의 놋네눨느....ㅆ....
4092 2014-12-09 10:23:44 4/4
달리는 버스에서 운전기사 목 칼로 그어 [새창]
2014/12/08 15:29:26
11 지역비하는 벌래들이하는짓꺼리입니다.. 혹시 벌래나부랭이세요?
4091 2014-12-07 23:12:20 0
고양이를 키우려고 합니다. [새창]
2014/12/07 22:53:44
고양이를 집과 마당에서 키우는 입장인데 고양이는 일딴 냄새걱정을 적습니다.. 응가만 잘 처리해주시면(이게 모이면 정말 한 냄새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동물은 좋아하신다면 집안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정말 좋아하실꺼예요.
저두 40줄의 아저씨인데 집안에 고양이키우는거 결사반대하던 사람이였어요..
요즘은 가족들 앞에서는 무심한척하지만.. 가족들이 잠시 자리비우면 아이를 끼고 삶니다..
처음에 접종하고 사료에 모래에 약간 지출이 있지만.. 50정도라면 금전적인 걱정은 일딴 안하셔두 될꺼 같아요.
그리고 냥이를 들이는게 어머니의 트라우마를 없애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4090 2014-12-06 12:49:36 0
냥이집사님들께.... [새창]
2014/12/06 03:55:00
고양이는 나름의 위생관념이 있다고 하더군요.... 흐르는물이 깨끗하니 그걸 좋아하기도하고.. 되도록이면 먹이근처에 있는물은 안먹기도한다더군요..

먹이근처에 있는물은 깨끗치않다는걸 안다던데...^^
4089 2014-12-06 12:38:13 0
고양이한테 어묵 줘도 되나요?? [새창]
2014/12/06 10:02:17
괜찮아요... 쟤네들은 먹을께 없으면 길에 버려진것 아무거나 씹히면 삼키는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그냥 오지랖넓게 말씀드리자면 주인이 주는것만 먹는 집고양이에게 개사료는 오랜기간 먹이게되면 실명등의 위험이 있지만.
길고양이는 사람이 주는것만 먹는 아이들이 아니기에 딱히줄게없다면 개사료도 임시방편으로 괜찮다고하더군요...
4088 2014-12-06 12:30:50 54
저희 집 고양이는 이상한 자세로 잡니다. [새창]
2014/12/06 12:28:24
음... 저 자세 생각보다 편해요...

저두 가끔 저렇게 자는데...ㅋ
4087 2014-12-06 12:28:20 0
길고양이가 저희집에 무단침입을 했는데.. [새창]
2014/12/06 12:13:22
춥긴해서 일딴 들어왔는데 경계가 심한고양이인것같네요.. 이런경우 동거가 좀 많이 힘이 듭니다..

저희 마당냥이가 지금은 집안에 70% 생활하고 밖에서 30% 생활하는 패턴으로 바뀌었는데 친구가 하루는 따라들어오더군요.

평소 많이 경계를 하는놈인데 아이가 들어오니 따라들어온모양이였습니다...

결국들어와서도 경계를하고 도망가며 집안이 아주.... 결국 내 보냈습니다..

집안에 들어와서 조금이라도 살갑게 군다면 몰라도 저렇게 숨어있고 경계를 한다면 공생이 당장은 힘든것 같네요..
4086 2014-12-04 18:07:48 4
[새창]
저런 미친 종교를 봤나...
4085 2014-12-03 15:39:29 0
예엣적엔 한 한복리폼과 착샷 [새창]
2014/12/03 12:50:34
아름답습니다^^
4084 2014-12-03 13:50:04 2
마당냥이 집사 반년차입니다. [새창]
2014/12/02 19:53:03
아이고 베오베까지..감사합니다.

1 네 정말 조심 또 조심하겠습니다..^^ 말씀 감사드려요...

그리고 '가시나'라는 이름은 직원분께서 지어주신거라 그냥 그렇게 부르게 되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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