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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7 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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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집과 마당에서 키우는 입장인데 고양이는 일딴 냄새걱정을 적습니다.. 응가만 잘 처리해주시면(이게 모이면 정말 한 냄새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동물은 좋아하신다면 집안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정말 좋아하실꺼예요.
저두 40줄의 아저씨인데 집안에 고양이키우는거 결사반대하던 사람이였어요..
요즘은 가족들 앞에서는 무심한척하지만.. 가족들이 잠시 자리비우면 아이를 끼고 삶니다..
처음에 접종하고 사료에 모래에 약간 지출이 있지만.. 50정도라면 금전적인 걱정은 일딴 안하셔두 될꺼 같아요.
그리고 냥이를 들이는게 어머니의 트라우마를 없애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