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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1 1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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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코숏 두마리 키웁니다.. 베오베도 간적있지만. 집냥이랑 마당냥이 이렇게 키우는데 누가 도둑고양이라고해도 전 기분나쁘지않아요....
왜냐면 그 의식을 제가 바꿀수없기때문이고 바꾸려고하는게 오히려 더 나빠질수있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저나 작성자님같은 애묘가에겐 길냥이고 시크한 주인님이지... 관심없거나 심지어 혐오하는사람들이게까지 애묘가의 시선을 바랄순 없자나요..
그분들의 무관심이 길냥이들에게는 안전이 될수도있단 말씀 전해드리고싶어요..
누가 도둑고양이라고 하던 혹은 고양이새끼라고 하더라도 기분나뻐하시지마세요..
'누가 뭐라고하든 그아이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길냥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