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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75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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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8 2017-11-06 20:45:07 15
딸이 데려온 남자친구.jpg [새창]
2017/11/06 17:29:03


12137 2017-11-05 13:47:35 1
안찴...ㅋㅋㅋ 법명 대경! [새창]
2017/11/04 21:56:18
초코파이 준다카드나?
12136 2017-11-04 11:07:41 14
모두가 궁금했던 그 장면 이유 [새창]
2017/11/04 00:49:24
한겨울에 라면먹을때 면을 넣고 밖에 나가서 담배한대피고 들어와 다 끓여진 라면을 먹었죠... 그때 그게 꿀맛이라 생각했는데..

금연하고나니 비교도 할수없이 더 꿀맛이더라구요..
12135 2017-11-04 11:03:26 4
소방구조견 보고 손냄새 맡게 해주는 명왕.jpg [새창]
2017/11/04 01:11:20
강아지와 접촉할때 포인트는 냄새를 충!분!히! 맡게해줘야한다는겁니다.
12134 2017-11-04 11:01:27 8
소방구조견 보고 손냄새 맡게 해주는 명왕.jpg [새창]
2017/11/04 01:11:20
손에 냄새를 맡게한하는건 "난널해치지않고 의도도 없어 봐 손에 위협적인게 없잖아. 그리고 반가워"일껍니다.

그렇기에 처음에 강아지에게 접근을 할때는 손이나 손등의 냄새를 맡게해줘야 합니다.

간혹 강아지 머리를 쓰다듬으려고할때 개가 고개를 드는경우는 아직 냄새확인이 덜된 상태에서 계속 맡으려는 행동입니다.

그러다 신뢰하지않는사람의 접촉이 싫으면 자신의 주둥이와 가장가까운 손목을 꽉 무는거죠

이때 무는것은 "널 죽이고싶다"가 아니라 "저리치워 왜이래?"의 표현입니다.

댓글 작성자님 생각처럼 머리만지는게 싫다고 할수도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널 신뢰하지 못하겠다"이니 신뢰를 쌓는과정을 충분히 거치시면 OK
12132 2017-11-04 10:05:52 0
뚱뚱해서 길가던사람한테 욕먹고 남친과 헤어졌다는여자에요 [새창]
2017/11/03 22:55:25
캐공감!!!!
12131 2017-11-03 13:44:45 29
문재인 대통령 "소방관은 국민 살리는 국가의 손…국가직 전환 필요" [새창]
2017/11/03 12:05:32
119의 도움을 받아본자로서 특히 소방관에관한 정책은 두손 두발 다 들고 환영합니다.
12130 2017-11-03 13:42:31 2
호불호 음식중에 전 극호입니다ㅋ [새창]
2017/11/03 10:07:41
조미김과 싸먹으면 비린내가 덜나고 고소함은 풍부해져요
12129 2017-11-03 13:32:08 0
아재테스트 (추억의놀이) [새창]
2017/11/02 20:29:42
몇개는 모르는거니 아재아님... 그럼 20000
12128 2017-11-03 13:10:52 0
CGV 화장실 근황.jpg [새창]
2017/11/02 19:04:12
집어넣고 궁디에 힘 팍주고있으면 눈치 못채더라구요....

경험담이 아니고 상상력임!!!!!
12127 2017-11-02 23:38:55 15
인간VS인공지능 대참사 [새창]
2017/11/02 17:40:08
급반성.. 급빈정.. 급우울...
12126 2017-11-02 23:37:16 14
CGV 화장실 근황.jpg [새창]
2017/11/02 19:04:12
접착부분끼리 붙여 미끌 미끌한부분으로 대충 달려있는거랑 뭉쳐있는것만 닦아내고 나와서 휴지구입후 다시 화장실로 가면 팬티에 안묻어요...

그리고 까짓꺼 조금묻어도 되요. 팬티에 똥 좀 묻으면 어떰?

찝찝한거 10~20분이지 적응되면 암시롱 않음...
12125 2017-11-02 23:34:18 0
못생긴 남자들이 은근히 여자들한테 인기있는이유 [새창]
2017/11/02 08:06:25
모솔이고 싶음.. 특히 일요일은...
12124 2017-11-02 23:32:45 0
미친 드립력의 향연~ [새창]
2017/11/01 19:04:32
놉~ (단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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