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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 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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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냄새를 맡게한하는건 "난널해치지않고 의도도 없어 봐 손에 위협적인게 없잖아. 그리고 반가워"일껍니다.
그렇기에 처음에 강아지에게 접근을 할때는 손이나 손등의 냄새를 맡게해줘야 합니다.
간혹 강아지 머리를 쓰다듬으려고할때 개가 고개를 드는경우는 아직 냄새확인이 덜된 상태에서 계속 맡으려는 행동입니다.
그러다 신뢰하지않는사람의 접촉이 싫으면 자신의 주둥이와 가장가까운 손목을 꽉 무는거죠
이때 무는것은 "널 죽이고싶다"가 아니라 "저리치워 왜이래?"의 표현입니다.
댓글 작성자님 생각처럼 머리만지는게 싫다고 할수도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널 신뢰하지 못하겠다"이니 신뢰를 쌓는과정을 충분히 거치시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