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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봉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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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5 2022-10-16 21:08:03 0
(CCTV)간발의 차로 피한 여성 [새창]
2022/10/16 20:28:17
간발?
6024 2022-10-16 00:43:49 17
여러분 기억의 일부를 지울수 있다면 뭘 지우실껀가요??? [새창]
2022/10/15 16:32:26
시골 완전 깡촌에 살때...
고추가 풍년인데 제때 수확을 못하면 무르고 색이바래
상품성이 없어요.

일요일 친구들이랑 놀러 가기로 약속 했는데
엄마가 고추 따야 된다고 못가게 해요.

그 무렵의 시골은 고양이 손 이라도 빌려야 할만큼 바쁘고
일년 고생해서 지은 농사가 풍연인데 수확 할 손이 모자라
버리게 생겻는데...철없는 아들은 놀러가지 못하고 고추밭에 끌려온게 화가나서 색맹을 핑계로 화를 내며 익지않은 고추도 우왁스럽게 같이 따요.

보다못한 어머니는 그냥 가라고....
마냥 철이없던 아들은 가라는 말이 좋아서 전장에 이긴 장수처럼 친구들과 놀러갔죠.

그날 어머니는 날이 어두어 안 보이실 때까지 그 넓은 고추밭에서 일 하셨구요.
이거를 잘 말려서 팔아야 아들 등록금을 낼수가 있었거든요.

어머니 좋은 곳으로 가신지 십여년이 지났어도
그날의 기억은 지우고 싶어요.
6023 2022-10-15 01:04:33 0
[새창]
뭔가 싸이고 싸이다보면 인계철선이나 스모킹거니
안 나오겠씀니까?

풍선이 터지기전 부풀어 오르듯...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다만 도화선에 불이 붙을때까지 기다릴 뿐!
6022 2022-10-14 12:09:43 0
35년차 소방관의 마지막 무전 [새창]
2022/10/14 10:28:26
근데 왜 46이고 47인지 설명이 없잖소.

난 그 의미에 대한 설명인줄...

왜. 45도있는데 46인가요?
6021 2022-10-12 08:14:16 18
카센타 사장님 썰 [새창]
2022/10/12 07:14:38
정말 실력있고 정직한 카센타 찾는게 복 이에요.
저두 인생 카센타 찾아서 거리가 좀 있어도 거기만 갑니다.
부품 교환도 이런건 사제로 쓰셔도 별차이 안나니 사제로 하셔도 되고 저건 당장 안갈아도 되니 한 일년후에 갈자
등등
타이어는 여기서 갈면 비싸니 어디로 가시고
판금은 저기로 유리는 저 짝에세 내 이름 대시면 싸게해줄거다 등등
6020 2022-10-08 19:42:43 2
당신의 닉네임으로 매장을 열어야 한다! 무엇을 팔것인지? [새창]
2022/10/08 19:09:11
원시천존
6019 2022-10-08 08:53:30 0
모태솔로 모음 [새창]
2022/10/07 14:04:46
언제부터 팥으로 메주를 쓴거냐. .
6018 2022-10-06 23:07:37 0
3키로 감자탕 [새창]
2022/10/03 11:26:29
친 동생 감자탕 집 오픈하고 이거저거 메뉴 테스트겸
신 메뉴 만들고..
세달 남짓 감자탕을 먹었더만 지금은...

감자탕의 감 자만 들어도...
6017 2022-10-06 20:28:07 0
야구 관중 : 저희 막차 끊겼어요.. [새창]
2022/10/06 19:23:34
나때는 섬으로 갔는데...
6016 2022-10-06 10:47:23 56
군 전역 3개월 후 대장암 판정... [새창]
2022/10/06 10:21:24
의무라는 이름으로 귀한 자식들 데려다가 개고생 시켯쓰면 최소한 들어 갈때와 같은 상태로는 보내야지...
6015 2022-10-04 21:22:34 66
어느 의사가 경험한 감동적인 이야기(실화) [새창]
2022/10/04 17:53:03
울 엄니!
몇 고비 넘기시나 했는데...
갑자기 심정지가 오셨고 막둥이인 제가 임종을 봤더랬죠!
심박을 재던 기계는 평행선을 긋고 있었고요.
너무나도 간절해서...
울 엄니 평생의 생인손인 큰 아들이 올거라고
연락했다고 조금만 힘내시라고 울며불며 오열했고
평행선을 긋던 그 기계는 다시 산을 그리고 불과 30여분뒤 큰 아들 목소리 듣고서는 한 방울 눈물과 함께 눈감으셨죠!

전에 댓글로 썻던 글인데 저도 비슷한 경험이라 다시 올려봅니다.
6014 2022-10-02 21:30:08 8
2년동안 관계안한 여친이 결혼을 하자고..? [새창]
2022/10/02 19:59:09
메모..
부처님 불알주름 핥는소리
6013 2022-09-30 21:36:35 2
역수입) 단짝친구의 죽음.jpg [새창]
2022/09/29 23:14:12
ㅋㅋㅋㅋ 귀신이 무서워요?
결국 사람이 원한이나 기타 이유로 승천하지 못해서 이뤄진게 귀신 또는 잡귀인데...

그런 잡신 또는 귀신에게 해꼬지 당해 죽의면 나 또한 원한에의해 귀신 또는 잡신이 되는 거자나요.


그넘 나를 이렇게 만든 그놈을 그냥 두겠어요?
반쯤 죽여버리지....

귀신따위 무서워하지도 맙시다.
내가 죽어 귀신이 되면 그놈 반쯤 죽여버리면 됨.
6012 2022-09-28 21:52:59 10
[새창]
말도 안되는 가습기 살군제로 수많은 가정이 풍비박살
낫는데 제대로 책임지는 기업이 없고 징벌적 손해배상 또한 제대로 안되니 똑같은 일이 벌어지지...

정말 혹독하게 처벌했씀 과연 쓸수 있었을까?
6011 2022-09-28 14:02:20 1
생선구이 서열도 [새창]
2022/09/28 13:04:05
정말 금태 둘럿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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