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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봉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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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5 2020-08-24 22:16:17 67
임실 치즈가 유명한 이유 [새창]
2020/08/24 21:13:17
임실치즈 공장에 과장인지 부장장인지 하는 양반이 퇴사하고 임실근처 울동네 야산에 목장 만들고 젖소를 키우기 시작하는데...울동네 어르신들 못된놈 버르장머리 없는놈하며 욕을 하셨죠.
지금에야 생각해보면 텃세였지 싶어요.
아무튼 그 냥반은 하다못해 갇짜낸 우유 같은것도 마을에 돌리고 일거리 있씀 마을 사람들에게 일당도 쥐어주고 가끔씩 막걸리도 받아줘가며 동네 사람들 속으로 녹아드려 애쓰셨죠.
하지만 10인10색이라 몇몇분들은 끝까지 농로문제 물문제로 삿대질하며 마음을 안 여셨고 끝내 목장 망하고 마을을 떠나셨다는...
전기도 나 고3때나 들어왔고 그 전에는 호롱불에 호야쓰고 석유곤로는 그나마 있는 집안에서나 쓰던 시기에 그 냥반이 주었던 우유라는걸 어머니께서는 무쇠솥에 설탕 한움큼 집어 넣고 끓이시고 중간에 노랗게 떠오르는 지방을 걷어내곤 박으로 만든 박아지에 가득 떠서 내밀곤 하셨죠.
전 우유라는걸 그때 첨 먹어 봤씀니다.
그 비릿하면서 고소함이란...
그냥 임실치즈라기에 생각나는대로 써봅니다.
가던길 갈게요.
5634 2020-08-22 23:09:51 7
한국에서 발견된 정말 작은 쥐 [새창]
2020/08/22 21:16:45
칫! 사진으로만 보면 글치만 실물보면 비명지르고 도망갈거며너...
5633 2020-08-22 16:12:28 12
블랙박스 보급 초기 영상들 [새창]
2020/08/22 13:10:59
전 장풍 안쐇는데요.
5632 2020-08-22 07:00:12 9
사람 같은 소리하네 [새창]
2020/08/22 03:11:15
이냥반이 술이 쎈건가? 어찌이리 말을 잘한데.. .
5631 2020-08-21 22:37:45 2
카메라 가까이가니 V그리는 방역원 [새창]
2020/08/21 17:50:30
의료인에게 국적이야 무슨 필요가 있겠씀니까 비록 중국 의료인 이지만 존경받아 마땅하지요.
5630 2020-08-21 22:35:17 7
개신교단체 "방역실패를 교회탓으로 돌리지말고 정본부장 해임하라" [새창]
2020/08/21 19:10:11
저도 원래 장씨가 아니고 정씨인데 정씨가 참 자랑스럽씀니다.ㅎㅎ
5629 2020-08-21 22:32:44 6
생각할수록 판사놈 대가리 뜯어버리고 싶네요 [새창]
2020/08/21 16:17:36
혹시 놈이 아니고 년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5628 2020-08-16 11:50:33 0
일당 40만원 [새창]
2020/08/16 09:08:05
불알만?
5627 2020-08-16 11:48:22 8
우리 아빠가 50대 배우이신데요 [새창]
2020/08/16 10:49:48
1. 헉 힐록을 아시다니. . .맞아요.
5626 2020-08-16 11:01:47 48
우리 아빠가 50대 배우이신데요 [새창]
2020/08/16 10:49:48
부평 산꼭대기 멋진 레스토랑 야외에서 가족끼리 식사중 이시더라구요. 그옆에서 일하고 있던중 팬으로서 방해가 되지 않을 순간을 엿보다가 잠시 일어서서 제 근처로 오시길레 정중히 팬인데 사진 한번만 부탁 드린다고 했더니. .
사진은 거시기하니 악수나 한번 합시다. 하시더라구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악수는 해봤네요.
5625 2020-08-15 07:53:30 4
(약혀모)양쪽으로 움직이는 혀 [새창]
2020/08/14 22:53:46
헉! 고추가 두개였씀 좋겠다고 아주 잠깐 생각한적이 있는데 그거랑 비슷한거네. . .동시에 두가지 맛을 볼수있어서 좋겠다.
5624 2020-08-15 07:50:38 3
이장은 흙 내놓고 주민은 둑 쌓아…힘 합쳐 수해 피했다 [새창]
2020/08/14 23:37:17
우와. . 이제 저 마을은 온기가 넘치고 주민들의 우의가 돈독해지고 똘똘 뭉쳐지겠네요.
5623 2020-08-14 20:57:36 14
태권도를 무시한 중국 무술 달인 [새창]
2020/08/14 18:04:19
허허허 요즘 잡배들이 너무 설치는구나. . .
정중동의 묘리도 얻지 못한 사문도 없는자가 기껏 형만 얻어배운 실력으로 어찌 무술을 연마했다 하리오.
내 조만간 하산하여 진정한 무당의 정기를 세우리라. . .
손자 장무기가 천마로 있어 정마가 조용하니 잡배들이 무림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구나!
5622 2020-08-14 20:48:20 10
외국인 선교사가 찍은 조선시대 사진 [새창]
2020/08/14 10:22:05
헐. . .나 어렸을때 동네 일상인데 언제 찍었데. .

6,70년대 완전 시골 일상과 똑같아요.
5621 2020-08-14 01:05:37 0
두 종족 모두에게 의미있는 건물 [새창]
2020/08/13 18:25:07
그 유명한 3연벙. . .
실제 임요한도 이게되네?하며 놀랐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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