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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2014-07-11 20:35:35 17
손석희 앵커, 세월호 유가족이 선물한 넥타이 매고 뉴스 진행 [새창]
2014/07/11 15:25:55
아직도 실종자가 있어,
뉴스의 시작은 세월호로 시작하고
뉴스의 마지막은 팽목항 일기 예보로 끝냅니다.

잊지않고 기억하고 기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345 2014-07-11 14:34:28 0
[새창]
중간 중간에 점이 3개씩 찍혀있는 것,
3개의 점으로 링크가 깨졌어요.

수정하심이 좋을 듯...

감사합니다!
1344 2014-07-11 11:00:01 6/13
공대언니 없는 빅뱅이론이란 [새창]
2014/07/10 00:23:38
드라마 번역을 한편 해 본 사람 아니고서는 비난하면 안됨.

미드 초창기 시대에 딴 사람의 번역본으로 싱크만 맞춰봤지만.
싱크 조차도 너무 힘듬.

제대로된 번역을 하려면, 그 나라의 문화 상식을 꿰고 있지 않으면 정말 어려움.
남들 만들어 둔거 돈 한푼 안내고 다운받아 보면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거, 솔직히 찌질해 보임.

차라리 그러는 것 보다, 승낙받고 수정해서 올리는게 훨씬 건설적임.

공대 누나에게 고마와하는 정도로 끝내야 하는 글임.
1343 2014-07-11 10:04:24 1
[익명]심장 수술 32일 전 [새창]
2014/07/11 00:01:38
의사 말만 듣고서는 무서울 것도 같은데,
담담하게 쓰신 걸 보면, 굉장히 강한 분이세요.

사실...

의사는 수술의 위험도를 최소한 3배정도 과장한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용기 백배!

빠샤!!!!
1342 2014-07-10 01:57:58 0
알바 중에 아빠라고 불린.ssul [새창]
2014/07/09 12:34:57
신촌에서 하숙하던 대학생 1학년 때.
주인집 아들이 결혼해서 가끔씩 놀러옴.

주인집 손자가 겨울 말 배울 때 인데..
나보고 자주 아빠라 불러서 날 당황하게 만듬.

게다가 누나가 둘인 덕에 여자들에게 친화력이 짱인덕에
주인집 며느리랑 친해짐 ^.^;

아들없이 손자 며느리만 왔던 날인가?
밤에 마루에서 두런두런 며느리 되시는 분과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면 갑자기 시아버지 출몰!

헛기침 하시고 방에 들어가시면 할 수없이
헤어져 내방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1340 2014-07-09 00:41:16 0
독일에서 2만원으로 장을 보면 살 수 있는 것들 [새창]
2014/07/08 22:09:58
헉.. 댓글부터 쓰고 봤는데...
역시 리들맥주 맛없는 건 저 뿐만이 아니었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소고기도 사심 안되요... 돼지고긴 먹을 만 함.
1339 2014-07-09 00:39:39 0
독일에서 2만원으로 장을 보면 살 수 있는 것들 [새창]
2014/07/08 22:09:58
딴건 몰라도 LIDL 맥주는 맛없어요 -.-;;
1337 2014-07-07 15:15:05 0
[새창]
작성자의 생리에 대한 대화로 이해했습니다만.

흠흠
1336 2014-07-07 10:38:54 2
[새창]
깔끔한 성격이시라 벽걸이 에어컨을 커튼으로 가려두신것 같은데... 망사같은거라도 흡입 공기 흐름에 좀 방해되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당...
1335 2014-07-07 10:35:42 14
[새창]
우렁각시를 거실장에 숨겨놓는다구요???
1334 2014-07-06 23:19:59 2
오유최초 로또후기 [새창]
2014/07/06 02:06:22
할아버님,

담엔 저한테 갈켜 주세요...

좋은 일에(도) 쓰겠습니다. ^^
1333 2014-07-06 21:47:05 0
브금) 주먹밥 만들고 소풍가는 처자.jpg (약스압) [새창]
2014/07/06 15:27:49
저런걸 어찌 시집 보내누.... 쯧쯧
1332 2014-07-06 18:22:02 1
[새창]
6시간. 최대 12시간 연속 작업의 오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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