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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2 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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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냉장고 : 김치냉장고 끼워준다고 삼성냉장고를 와이프가 삼. (나는 말렸음)
컴프레서에서 다량의 오일을 쏟아내고 퍼져버렸음 진뜩한 오일 닦아내는데 정말 고생했음. -> 버렸음
- 냉장고 : 냉동실의 온도가 위아래가 다름.
위는 녹고 있고 아래는 얼어 있음. 뒷 공기 통로가 맨날 얼어붙어버림.
쉽게 말해 강제 대류가 잘안됨. 버리고 싶으나, 전세 끝나고 내집에서 살때까지 억지로 버티고 있음.
그 이외의 삼성물건.....
갤럭시 S : 딱 2년 지나니까, 회사폰 쓰는 회사직원 대부분 통화중 전화 끊긴다고 짜증내고 있음
농담삼아, 내부에 무슨 로직으로 2년되면 못쓰는 물건되는게 아닌가 의심할 정도임.
(물론 그 이외에도 많은 증상으로 딱딱한 콩크리트 바닥에 패대기치고 싶은 맘 참느라 고생중... 회사물건이라 ㅠ.ㅠ)
헬로 TV 셋톱박스 : SKYLIFE 쓰다가 위성안테나 못달아서 케이블쓰는데, 셋톱박스 메뉴 체계 만든 사람 돌대가리임.
한심한 배치 방식에 너무 불편한데다 ,
화면 전환 속도가 대따 느린 문제도 있는데, 무슨 깡으로 애니메이션 효과까지 넣었는지 모르겠음.
가족들이 쓸때마다, 전원을 두번씩 넣게됨. -> 켜도 반응이 없어 다시 리모콘 On 버튼을 누르면 켜졌다 꺼져버림.
(켜지는데 반응이 너무느려 ㅠ.ㅠ)
결론 : 삼성 물건은 메모리, 모니터 빼고는 그닥 사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