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1
2016-05-17 15:20:04
0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 퇴근하고 오자마자 연습, 양손을다쓴다는거 정말편하고 좋다. 아직 다쓴다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방금 왼손으로 물병을잡아들어 물을 마셧다.가방 지퍼를 여 닫을때 1년전만해도 이빨로 물고 오른손 만으로 해야만햇다, 지금은 능숙하진 안터라도 내손다써서 하긴한다.
함께 일하는형은 이십대 중반에 기게 오작동으로 오른손 절반이 절단 되엇다. 그형에겐 내 마미된 왼손이 희망이다.
우리는 늘 누군가의 희망이고 바램읻가, 자각하지 못하고,익숙해서 욕심만큼 효율적이지 못해 소중함을 모르곤한다. 어쩌면 너무도 익숙해 구태여 소중하고 안소중할 필요를 못느끼는듯하다.
근 4일만에 자리 연습이 2분대로 들어 섯고 낱말연습이 11분대로 들어섯다, 그간 너무 엄살피며 나타햇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