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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2016-05-16 23:46: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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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를키우셔야조, 이해와배려집중관찰, 의심과 집착하는 성향은 솔직히못고치는분을 많이 봐와서...
1744 2016-05-16 23:30: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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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놓고 물어 보세요. 카톡 상태메시지는 대부분나랑 상관 없던데.
1743 2016-05-16 23:19: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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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던똘아이들중 상당부분이 자신이 정신적 이상 같다고 걱정 하길래 상담사 소개 해줫더니 전부 정상 엿어요, 고로 그간 걱정은 다 부질없는 설레발된거조, 전문가에게 진단받기전에 혼자 판단하며 속썩으며 마음 소비 마시길 바래요.
1742 2016-05-16 23:06:07 0
[익명]노가다(건설), 철거 쪽 일해보신분 계실지요. [새창]
2016/05/16 21:59:50
철거는 위험하고 나중에 업자로 하실거 아니면 비전이 글세 올시다. 힘든건 금방적응되는데 위험하고 더럽고,돈 안되고.. 이왕 현장일 하실거면빠루말고 제대로된 연장잡는일로 하셔야 해요 철거 80드신분이 하는것도 보긴 햇지만 이리저리 방해만되던..기술을 가지면 정년도 길어요.60대까진 현역이니까요.
나이든 사람들 기피 하는게 기술도 예전꺼고, 힘도딸리고, 꼰대기질에.. 쉽게 다치고 병나서 고정적으로 부리기 어려워서 피하조, 젊은 사람들도, 돈 생기면 유흥에 도박에 게임에 술로 일 펑크도 잘내고.. 허세끼좀 들면 툭하면 거래처서깽판 놓고 싸우고. 그바닥 기술 없으면 퇴물로 시작 하는겁니다. 철거는 영 아닌듯 합니다.조립식주택짓는 기술자나 샷시기술자들만해도 60대는 현역입니다. 대우도 괜찬하구요, 물론 샷시같이 힘 많이쓰는 직종은 은퇴도빠르구요 이왕 현장일 하실거면 연장 잡는 기술쪽 알아 보세요 인맥 없다구요? 많은 인부들이 그래서 일용직으로 나가서 인맥을만들곤해요 일용직들중에도 기술직만 전문으로 하는곳들이 잇어요.
1741 2016-05-16 22:50:21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 몇일간슬럼프다뭐다 멘탈무너진다고 연습에 소흘햇다.어쩌면 그냥 징징거리고 팟던지도.. 별수잇나 무너지는멘탈이 쉬 회복되는것도 아니고 누가 도와주는것도 아니고, 우선 내가 할수 잇는 일부터 하면서 휴식을가질뿐,타자치는 능력이 생기면 이걸로 뭘할까?목표를정하고 목표를이뤄 새 능력이 생기면 그 능력으로 뭘할지도 계획해야만한다 알뜰히 능력소비.타자치기는 재활 손가락 운동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전에는 할수 없던 동작들이 가능해지기도 하고, 이런저런 레벨업이 된듯하다.물론 눈에 띄게 향상되는것은 아닌데 못하던것들이 된다는건 고무 적이다.아직도 많은 뇌졸중 환자들은 막연히 누어서 시간만 죽이고 잇다. 많은 이들이 무작정 기다리면 좋아지는줄 믿고 잇다. 어디서 그런 믿음이 생겻을까?
아직 정상일때와현재의 장애를 인정 못해서 생긴현상같다. 원래는 정상 엿으니 기다리면 다시 회귀되지 안을까.. 막연한 기대를걸어보는것같다. 물론 기다려서 조금 좋아지는 경욷글도 잇긴하지만 아주 미얏할뿐더러, 그래서는 오그라든팔을 목옆에 붙이고 사는 기형적인 외모를벗어나진 못하고 휠체어에서 벗어날수 없다. 더 오래 지금 그 상태로 살아야 한단 것일뿐.나보다 일년 먼저 재활병원에 입원햇던 형이 잇었다. 늘상화만내고, 누군가에게 도움만 청하고, 군것질에만 열올려 체중만 불렷다.남탓만햇고, 몸도 마음도 모두가 외면하게 되는진짜 장애인이 되엇다. 퇴원후 수개월이 지낫지만 2년전 모습그대로다. 하나둘퇴원하는 환자들을 부러워하며 원망 만늘어 놓는다.비단 그형만의 경우는 아니다내가본 거의 대부분의 환자들이 그런패턴엿다.
기다리면 되것지 누군가 해주것지...참 어리석어 보이지만 이병이 그렇다 혼자 할수 잇는것들이 제한되니 몸도 마음도 위축되어.. 점점 숨쉬는고기가 되간다.맘대로 운동 능력이 안되니 몸은갈수록 망가지고 자신감 없으니 편한 포기를택하고.... 막연하게 마비만 풀리면 밤낮으로 죽을각오로 노력하면 극복할거란 환상만꿈꾼다.. 하지만 단지 꿈꿀뿐이다.행동이 없는 상상은 망상일뿐다시또 약을먹을시간이다.긴하루엿다.
1740 2016-05-16 16:00:41 14
우리 각자 경험에서 우러나온 연애 조언 얘기해봐요 [새창]
2016/05/08 14:46:27
뭔가 이상하다 싶을땐 정말이상한거다.
돌아설땐 미련까지씹어먹자.
1739 2016-05-16 12:23:23 17
피씨방에서 봤던 한손으로 롤하던 남자분 [새창]
2016/05/16 05:31:26
와대단하신분이네..저도한팔장애라서...겜은하고픈데..엄두도못냐고잇는데...도전잗네요 ㅎㅎ
1738 2016-05-15 21:12:07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타자연습, 비가온다 내일은또 월요일,환자들미어터지것네, 수술부위가 욱신거린다.밤새 아프겟지만 약먹고 잠들면 그만이다.얼마나 다행인가 ㅋ
요즘 멘탈관리가 어렵다. 취침약을 먹을때 불현듯 불쾌한 불안감이 엄습하곤한다. 이대로 약기운에 잠들면 그만인데 영영 못일어나면 어쩌나 싶다. 어차피 50은 못넘길거란건 이미 알고 체념 햇지만 해야할일이 많으니 미련이 마음을잡고 흔들어 된다.죽음을알고 산다는거 참 여러모로 불편하다만 10살먹은애나 백살먹은 노인이나 언제 죽을지 모르는건 매한가진데.마음놓고 한 5년 더 산다면 좀도 편히 할일이 많을텐데,
근래 들어서는 기립성 저혈압까지 속을썩인다. 혈관약을 오래먹어온탓에ㅐ 생긴것 같다한다. 끊을수도 없고, 당췌 앞이 안보이네.일어날때마다 불쾌한 현기증에 누앞이 어두워지고 금새쓰러질듯, 다리가 후들려서 벽이곤 뭐건 붙들고 매달려야한다. 심장에서 머리로 피가 올라가는 불과 몇초만 버티면 어지럼증은 완화되는데, 이러다 혼자인 집에서 쓰러지기라도 하면 어쩌나 아차싶다.살아온 경험에 보면 너무 처절해도 치열해도 될일도 안되더만, 나 너무 벼랑끝에 붙어 사는건 아닐까?...죽는게[ 두렵진안타. 다만 언제일지 모를 조롱이 견디기 벅찰뿐. 하... 이두려움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벅차고 버겁다. 내일을 우해 오늘은 이만자야겟다.
1737 2016-05-14 22:23: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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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같이가자 하더니... 제정신요? 죽으려면 혼자가던가 어디누굴 골로 끌고 가려고.. 이거 범죄요 확 신고해 버릴가보다.
겁많코 머리 나쁘면 자살도 못해요.곱게 못죽음
1736 2016-05-14 22:20:21 0
고민게 습관처럼 오게 되네요 [새창]
2016/05/14 20:50:23
저도 습관적으로 와서 성심 성의것 댓달곤 햇는데 남의 고통에 더큰상처주며 즐기는 놈들잇는거 안뒤론 안오게 되네요.
그리고 정작 고민자들은 남의 조언을그다지 중요케 생각도 안하고,어제는 함께 자살하자는 미친글까지 올라 오더군요.
자살모의 게시판악용우려 배제할수 없겟어요.전 자살글엔 심한댓글달곤햇는데..조금도 맘에 안걸림 ㅋ
생각이 변화의 시작입니다.사가 부화하려면 얼을깨는고통을격어야조 소설데미안중대사.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735 2016-05-14 21:32:08 0
미국야동.. 너클볼 위력 [새창]
2016/05/13 23:47:22
저도요, 어 그냥 공던지네 하고 보고 내려오니 일단공던지면 욜라 무책임한 공이라네요 당체 아무도 저공이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나 ㅋㅋㅋ
1734 2016-05-14 20:48:57 0
오늘의타자연습[20164/27]기록25초단축자랑꺼리아님주의 [새창]
2016/04/27 23:15:57
오늘의 첫번째 타자연습 멘탈관리 실패로 포기.이건 타자치는게 아니다. 흉내 내는 수준도 아니다.욈손 손가락이 구부러 지며 ㅈ다판을 눌러야 하는데 피아노 치듯 뻐청한 손가락으로 애써 어깨까지 들엇다 내려 눌러야 겨우 한자 눌려진다. 거의 요행이다.그래도 이렇게 라도 꾸준히 하니 나름의 노하루 라던가 요령이 축척되가지만 언제까지고 이렇게 가짜 연습만 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손가락을 자연스레 구부리는 연습이 뭐가 잇을까 생각해보니 마땅한게없다 제일의 연습은 내 스스로 구부려 보기 연습하는거다만 해보니 잘 안된다. 애초에 여기까지 온것만도 기적 수준이다. 욕심이 과해지는감이 없지안타.이미수년간 제대로 사용하지 안아 짧아진 근육과 손상된신경은 죽엇다 깬들 내가 어쩔수 잇는게 아니다.분하고 수치스럽지만, 인정할건해야한다.내 분수를알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 햇던가 분수알자 이 머저리 장애인새꺄.니가 이제와서 노력한다고 정상인 되겟냐 요심이 과하면 화고 추행이다.이렇듯멘탈이 무너저서 첫 연습은 중단햇다.속썩느니 쉬는게 낫다.사람들북적이는술집에서 즐기던소주한잔이 그립다.
어제부터 느끼고 잇다. 어쩌면 생각보다 죽음이란놈이 가까이 와잇는지도 모르겟다 싶다, 괜히 불안할리 없다 모든 현상엔 이유가 잇다..외면치말고 받아들이자.
1733 2016-05-14 20:16:18 8
[새창]
와이분드립 엄청나네확실히 아재는 아니신듯 ..근질거려서일상생활힘드실듯 ㅋㅋ
1732 2016-05-14 02:57:28 5
엄빠가 뭐 잘못했니ㅠㅠ [새창]
2016/05/13 07:39:28
고녀석토실허니 잘먹여 키우셧네요 ㅎㅎ에고 앙증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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