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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7: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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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 근처도 안가도 폐암 위암 간암 걸리는 분들도 부지기수고,
40대 말에 위암 말기 확정 받고 빡쳐서(?) 그날 밤에 술 들이붓기부터 시작해서
정말 하고 싶은 대로 막 사시다가 30년 후 가신 분도 계시고,
암걸렸다 완치 받고 정말 암의 ㅇ도 생기지 못할 것처럼 자연 속에서 매일 운동 이빠이 하면서 사셨지만
결국 재발하시는 분들도 부지기수고,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뭘 해도 갈 놈은 가고 살 놈은 산다 주의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