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은빛_날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8-21
방문횟수 : 489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605 2019-06-21 09:29:45 0
썸만 타다가 끝나버렸다ㅠㅠ [새창]
2019/06/20 18:51:11
굴먹는 방이예요

퉤퉤
6604 2019-06-11 17:51:48 0
가정의 수호자로 불렸던 디씨 [새창]
2019/06/10 17:47:04
올리기 전에 커서를 맨 끝에 두고 화살표 키로 커서를 앞뒤로 움직인 다음에 올려보세요.
6603 2019-06-08 12:38:40 1
직장인 특징 [새창]
2019/06/06 00:54:24
전시회 출장....

ㅅㅂ 내가 놀러 가냐고....................
6602 2019-06-01 16:54:20 2
목줄 풀려서 8살 아이 공격한 말라뮤트.jpg [새창]
2019/06/01 11:28:37
이 상황에서, 물리고 난 "후",

옆에 같이 있던 아이의 보호자/부모가 개를 작살내도(kill) 정당방위인가요?
6601 2019-05-29 08:50:03 2
대한민국 자살문제의 현 주소 [새창]
2019/05/28 00:50:43
이런 상황의 가장 큰 원인은,

나이든 뭐로든 위에 위치한 "상급자"가 무조건적으로 찍어누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런 무소불위적 "권리"를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내재화한 일제시대의 교육과,

이를 더욱 강화한 박정희 시대의 군국주의적 교육입니다.

이 마음의 더러움이 언제 빠질 수 있을까요...
6600 2019-05-28 20:32:00 8
[중노주의] 자서전 레전드.jpg [새창]
2019/05/28 00:50:55
최저임금하고 "귀족" 노조가 연관성이 있다고 믿는다면

뿅뿅거 아닌가...
6599 2019-05-25 15:35:37 1
[새창]
결국은 그 바닥도... 꼰대문화가 적지 않은 문제인가보군요 ㅠㅠ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정리(?)가 되길 바래야 할지...
6598 2019-05-22 11:55:22 1
어제자 대도서관 [새창]
2019/05/22 07:43:59
여 저 뭐 개소리 집어치우고,

개니지 돈슨 등등 가챠 도박질이나 못하게 좀 해봐봐봐
6597 2019-05-22 10:04:14 2
조선족이라고 하지마세요 [새창]
2019/05/21 07:23:42
조선족이고 재미교포고 나발이고

다 쫒아냈으면 좋겠네요 제발....
6596 2019-05-11 23:19:51 8
마루일한지6개월..주절주절 [새창]
2019/05/11 20:17:01
포기만 하지 마세요.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6595 2019-05-08 15:41:03 18
팔수록 손해보는 분유 [새창]
2019/05/08 11:29:00
이런 시벌 남양철강이여 아주그냥?????????
6594 2019-05-07 17:25:00 5
맛있는 녀석들이 경악한 음식.jpg [새창]
2019/05/06 16:35:27
죄송해요 당최 왜 비싼지 금댕이라도 들었는지 궁금해서 사먹어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
6593 2019-05-03 14:27:59 1
엔드게임 스포) 그 대사가 만들어진 순간 [새창]
2019/05/02 12:07:40
허이구야 그 대사가 엔겜의 감흥에서

최소 51% 이상이었는데..................
6592 2019-05-03 04:27:19 10
월급은 묻는 것이 실례인 나라 [새창]
2019/05/02 17:12:28
열등감 따위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생존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리같은 나라는 (이유는 일단 차치하고라도) 단위면적당 머릿수가 많지만 그 사람들을 제대로 뒷받침할 복지제도 (및 그걸 받쳐줄 조세제도) 가 없는 상태에서 비교를 하려 하니 답이 없는 거죠. 그래서 그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작용으로 출산도 감소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세안과 같은 시도가 유로존의 장점을 우리도 누려보자는 게 목적 아니던가요? 일본같은 미친 개또라이만 없어도 충분히 가능한 제도라고 봅니다. 다만 그런 제도가 없이 지낸 시간이 길다보니 유로존보다 국가간 편차가 훨씬 심해져 버린 건 문제가 될 소지로 보이긴 합니다만...

하긴 지금 당장 뭘 주려는 시도만 해도 사람들이 뭘 받아본 적이 없는데다 세뇌 덕분에 절로 공산당 포퓰리즘 놀이하냐 소리가 나오는 나라에서 북유럽 따라가려면 짧지 않은 시간이 걸리긴 할 것 같습니다.
6591 2019-05-01 17:35:39 23
105세 할아버지의 장수비결.jpg [새창]
2019/04/30 08:24:52
술담배 근처도 안가도 폐암 위암 간암 걸리는 분들도 부지기수고,

40대 말에 위암 말기 확정 받고 빡쳐서(?) 그날 밤에 술 들이붓기부터 시작해서
정말 하고 싶은 대로 막 사시다가 30년 후 가신 분도 계시고,

암걸렸다 완치 받고 정말 암의 ㅇ도 생기지 못할 것처럼 자연 속에서 매일 운동 이빠이 하면서 사셨지만
결국 재발하시는 분들도 부지기수고,

모르겠네요. 저는 그냥...
뭘 해도 갈 놈은 가고 살 놈은 산다 주의라.... -_-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41 242 243 244 2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