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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09: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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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뭐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으나.. 점장을 언급한것으로 봐서는... 점장이라는 사람과의 관계가 어느정도 있는 사람같은데 메꿀 생각 부터 하시네요.
그 상황에서 짐작되는건 점장이 평상에 사소한 실수도 다 알바생에게 떠넘겨서 빵꾸를 메꾸게 하는 빡빡함을 가진 사람으로 생각이 될정도군요?
저 상황을 점장한테 말해봤자 어차피 돌아올 말은 "야 그걸 왜줘? 내가 주라 했어? 니가 메꿔!" 라는 말이라는걸 짐작 했으니 메꾼건가요?
그러다가 진짜 저 손님이 돈 돌려주려 왔는데. 점장이 매장 맡고 있을떄나 다른 알바생이 알바 하는 시간때 오면?... 저 손님 특성상 잘 설명이나 하고 돈줄까요? 암튼 우선 돈을 메꾸되... 점장한테 이야기 하고 다른 알바들 한테도 고지하는게 정상일거 같네요. "저 사람 얼마 빌려갓음 그돈 받기전까지 물건 판매 금지"
그리고 cctv 말하시는 분들... 정말 맹신하시네요 cctv 특성상 음성이 녹음 안되는데... 그리고 물리력으로 몸싸움을 한것도 아닌것으로 보이고..
영상만 보이는 상황이라 상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이 알바생과 대화 후 돈통에 와서 그 많은 돈중에 만원만 빼갑니다.
상상해 보세요...... 되려 아는사람과 짜고 사기 친다는 의심 안받으면 다행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