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조심해야죠.. 저는 프론트라인 발라줬습니다. 1달에 1번씩 발라주면 되는 외부구충제입니다. 몸 전체에 발라주는게 아니라 목덜미에 짜주면 되구요. 동물약국에서도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 체중에 따라서 양이 달라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약이 독하다는 말이 있어요. 여기저기 동물병원 다니면서 여쭤봤는데 그건 아니라고. 몸에 해는 없다고 하셔서 믿고 발랐어요. 계피를 알콜에다가 한달정도 우린다음에 뿌려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계피 냄새 저는 싫거든요.. 강아지도 계피 냄새 별로 안 좋아하는데다가 후각이 엄청 발달된 강아지한테 고문시키는 것 같아서 계피는 포기했어요 ㅜㅜ 이건 제 생각이고 계피 우린물도 효과 좋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선택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계피를 약국에서 파는 알콜에 2주에서 1달정도 우린 다음에 물에 희석 시켜서 많이 쓰시더라구요. 대신 계피와.. 계피 비슷하게 생긴 건 구분하셔야 해요. 계피라고 이름 붙어서 파는게 있는데 이름이 지금은 잘 생각안나네요; 그건 별로 안좋다고 알고 있어요.
저도..국산과자는 불매중이고 수입과자에 눈을 돌렸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찾으면 그래도 국산과자시장에도 타격주고 다양성도 취하고 좋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가면 갈수록 아무리 생각해도 이 돈 주고는 못 사먹을 질/양 으로 변하더군요 ㅋㅋ 가격이 후덜덜...그렇다고 엄청 맛있나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윗분 말씀대로 그냥 과자를 안먹게 됐습니다
언어 사용 자체가 점점 자극적으로 변하는 것 갘아요. 우리거 자주 쓰는 너무 좋아 너무너무의 너무도 원래 부정적인 표현이죠. 매우 엄청 가장..이런 단어들이 머지 않아 사라질 것 같다는 생각도 해요. 씹덕후, 극혐, 핵노잼 등등 너무 과한 단어 사용을 자제하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