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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귀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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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11-11-02 09:49:27 0
달마과장 - 520(퍼즐) [새창]
2011/11/02 09:46:47
ㅋㅋㅋㅋㅋ 달마과장 조아 ㅋㅋ
46 2011-11-02 09:49:27 0
달마과장 - 520(퍼즐) [새창]
2011/11/02 09:52:29
ㅋㅋㅋㅋㅋ 달마과장 조아 ㅋㅋ
45 2011-11-02 09:49:27 2
달마과장 - 520(퍼즐) [새창]
2011/11/02 23:13:16
ㅋㅋㅋㅋㅋ 달마과장 조아 ㅋㅋ
44 2011-11-02 09:43:54 0
그래 나 미쳤다 [새창]
2011/11/02 09:04:57
제발 그러지 마세요..
자살만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힘내란 말 백번 들어도 힘이 들겠지만 한번만 다시 생각해 보세요..
젊은 나이에 지기엔 당신은 너무 아까운 사람이예요

42 2011-11-02 08:43:21 0
[분노주의]차없고 능력없는남자는 여자사귀지마!! [새창]
2011/11/02 07:08:34
먼가 있는가해서 계속 기다렸음 ㅠㅠ

41 2011-11-02 08:41:39 0
짝녀한테 아침에 문자하나 보냈습니다 [새창]
2011/11/02 07:34:52
ㅋㅋㅋㅋㅋ
난 귀여운데...
내가 특이한건가?
40 2011-11-02 08:39:43 0
모방의신 申 [새창]
2011/11/02 08:09:41
머야... 놀랬자낭 ㅋㅋㅋㅋ
39 2011-11-02 08:39:43 0
모방의신 申 [새창]
2011/11/02 09:20:41
머야... 놀랬자낭 ㅋㅋㅋㅋ
38 2011-11-02 00:26:12 0
남자들 담배피는 걸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나요?? [새창]
2011/11/01 23:43:26
내남자라면 좋음..
안아줬을때 살짝 내 남자의 체취와 같이 묻어나는..
난 괜찮던데..
그것 마저도 내 남자의 향기라 생각함

37 2011-11-02 00:16:52 0
네이트온하고 싸이월드에 생일 비공개로 해놓으니까. [새창]
2011/11/02 00:11:15
생일축하해용!
36 2011-11-01 23:46:30 0
이게 베오베행 티켓이라죠? [새창]
2011/11/01 23:43:44
잘 다녀오세요!!
멋지고 장하십니다!!

35 2011-11-01 23:44:07 0
외사랑은 왜이렇게 힘들까요 [새창]
2011/11/01 23:21:05
사랑이 내가 주는 만큼 받을수 있는거라면 좋겠어요..
전 외사랑이고 그남자한텐 어장에 눈에 띄지않는 물고기 랍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란게 다 그런거 같아요..
내 마음처럼 되지 않는것.. 그래서 더 애뜻하고 간절한거겠죠..
34 2011-11-01 23:37:54 0
거짓말하는 남친...헤어졌습니다. [새창]
2011/11/01 23:29:06
지금은 힘들겠지만 잘한일이라고 생각하고 힘내세요!!
토닥토닥
33 2011-11-01 21:39:39 0
[새창]
제가 전 글을 못봐서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저랑 비슷한 처지에 놓이셨네요..
전 일단 남자가 어장관리중인것도 알고 다른 여자 만나서 놀고 자구.....하는것도 압니다.
그러다가 한달에 두번정도..?절 만나줍니다.. 인심쓰듯이...
근데 이 남자 정말 웃긴게 저랑 만나면 세상에서 절 제일 사랑하는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제 사소한 말 한마디도 다 기억하고 길거리에서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제 말이면 하늘의 별도 따다줄듯합니다.
그런데 이 남자 헤어지는 순간 전화통화 절대 안합니다.
해봐야 카톡인데 그마저도 퇴근시간이후엔 오지도 않구요..
이게 어장관리구나... 내가 그 어장에 파닥이는 물고기 중 하나구나..
잊어야지 포기해야지.. 해도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 보낼수가 없어요.
내가 그 남자를 사랑하는게 죄라고 생각하고 어장관리라도 좋으니 만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전 절때 그런말 못해요.. 그남자가 저한테 대놓구 어장녀였다해도 전 포기 못할꺼같거든요..
정말 힘들고 마음 아파 울지만.. 이런 제가 한심 스러워도 어쩔수 없죠...
그래도 님처럼 용기내서 헤어지고는 싶네요..
그 용기가 없어 저를 괴롭히니까요..
힘내세요.. 이렇게 버티는 저도 있어요..
저보단 앞으로가 밝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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