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다닐때만해도 선생님께 말대답도 못하구 좀 억울하게 혼나도 그냥 울고 말고.. 지금 우리 선생님들께서도 이런일을 당하실까 마음이 안좋네요.. 제가 만약 저랬다면 저희 부모님께선 절 호적에서 파버렸을텐데.. 이래서 적당한 매질은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아봐야 정신을 차릴듯..
ㅠㅠ 내 짝사랑남은 나보고 자기를 가질수 있게 노력해보래요.. 그게 머야ㅠㅠ 데이트할것 다하고 할거 다하면서..길에서 손잡아주고 볼에 뽀뽀해주고 안아주면서.. 애인은 아니래여..ㅠㅠ 그럼 난 머지...ㅠㅠ 사랑때문에 눈이 먼 내 잘못인줄 알면서도못떠나겠어요 ㅠㅠ 그 사람이 날 사랑하게 하려면 칠성구라도 모아야 하나요?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제가 사랑하는 만큼만 절 사랑해줬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