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훈훈한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13
방문횟수 : 293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576 2013-11-05 12:25:10 0
원금보장형 금융상품 [새창]
2013/11/05 11:38:39
차... 참신해!
1575 2013-11-04 19:01:25 0
복리적금 이율 높은은행이 어디있을까요? [새창]
2013/11/04 15:19:51
대출 상담을 받으셔야죠.. 여긴 경게지 심부름게가 아닙니다 발품팔아 알아보세요
1574 2013-11-04 18:59:13 0
[새창]
미쳤네 아주...
1573 2013-11-04 13:16:33 0
주식 댓글방~~!!!!!!!!! [새창]
2013/11/04 08:39:41
모다정보통신 무슨 이슈있나요?
1572 2013-11-03 23:42:27 0
[새창]
갚지 못할 정도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하지만 심각한건 사실이죠. 우리나라 gdp가 천조정도 됩니다. 그런데 천조의 빚이라는거누사실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죠. 특히 총 세입이 삼백조 정도라고 보면 갚기는 더 힘들겠죠... 그리고 댓글에 써있는 내용처럼 그런 돈이 실체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자본주의사회에서 경제학을 하는 사람은 본원통화가 아닌 M2 M3 도 명백하게 화폐의 개념에 부합하는 개념입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실물 화폐가 없으니 암것도 아니라고 생각항 문제는 아닙니다.
1571 2013-11-03 23:14:41 0
[새창]
흠...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네요 ㅋㅋ 그냥 사견으로 2%? 정말 사견입니다 ㅋㅋ 관련 통계가 있으려나
1570 2013-11-03 00:48:24 0
할인분양으로 인한 갈등에 대한 생각. [새창]
2013/11/01 17:50:27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많으면 왠만한거 다 되는 세상이고 돈없으면 목숨끊는 세상인데... 자기 돈 자기가 지켜야죠.. ㅠ 뭐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런 사람이 있어야 돈 버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1569 2013-11-03 00:45:02 0
할인분양으로 인한 갈등에 대한 생각. [새창]
2013/11/01 17:50:27
그렇다면 전세라는건 기본적으로 어떻게 지금까지 있을 수 있었냐... 주택가격의 상승이라는 것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용으로 주식사서 오르면 그건 그거대로 이익인 것처럼 레버리지를 강하게 걸어서 여러 주택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난 그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평생 부동산으로 돈 좀 만졌다는 분들이 집값 떨어지는거 예상 못했습니다


왜냐면 평생 그런 적이 없었거든요.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고 조금만 냉정하고 멀리보면 예상되는 임대수익의 미래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한 값에 말씀하신 토지가격을 더한것이 주택가격에 수렴하는 때까지는 집 안사는게 답이죠. 너무 비관론적이지만 그게 자산가치로서는 맞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주거환경이나 기타등등에 의해서 프리미엄이 반영되지만 사실 그건 월세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이 가격이 맞다고 봅니다.

이렇게 줄줄 이야기 하는 이유는 이런 큰 패러다임을 이해하지 못하고 대출끼고 산 집값 어떻게든 막아보겠다고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 핍박하는 것이 가슴 아플 따름이죠.

어디까지 생각해야 합리적 선택이냐고 말씀 하시지만.. 솔직히 말해서 저는 학군 좋은데 무조건 빚끼고 들어가고 서울근교 누가 알아주는데 가서 살아보겠다는 사람이 합리적인 선택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는 분 중에서 집값이 떨어진다는 가정 하에 여의도에서 근무해도 수원에서 출퇴근 하시는 분 있습니다. 번듯한 직장에 연봉도 장난아닌 분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어떤사람이 합리적입니까?
1568 2013-11-03 00:35:25 0
할인분양으로 인한 갈등에 대한 생각. [새창]
2013/11/01 17:50:27
자기전에 들어왔는데 역시 친절히 답글 달아 주셨네요. 뭐 논의가 본래에서 주택실수요자의 합리적 선택이라는 측면으로 넘어간 것 같은데... 그 합리적 선택의 귀결이 바로 전세제도의 소멸로 나타날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주택가격을 떨어지는 이유는 그야말로 돈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주택을 구매하는 비용이 이제 부채에 대한 이자율 부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흥미롭죠

주택의 구매자는 부동산의 가격이 떨어지게 된다면 이자비용부담과 자산가격의 하락이라는 두가지의 부담을 동시에 지게 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주택이라는 자산을 구매하기 꺼려할 것이고 그로 인해 전 월세 수요가늘어날 것은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전세가 훨씬 유리하죠. 가끔 부동산 보면서 피식 웃음이 나올때가 있는데 월세를 120만원씩 부릅니다. 누가 그만한 현금흐름을 포기하고 살 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전세가서 살고 싶죠.
1567 2013-11-02 18:06:19 0
할인분양으로 인한 갈등에 대한 생각. [새창]
2013/11/01 17:50:27
컴퓨터 1년쓰면 가격 떨어지잖아요. 차 쓰면 가격 떨어지잖아요. 집값만 안그렇다는게 웃긴거에요. 이제 재화가격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간다는 겁니다. 근데 이건 단발적 현상이 아니라 전국. 장기적으로 나타날 양상이라는 거죠. 그런데 시대 착오적으로 주택가격에 목숨걸고 빚내면서 들어간다는거에요. 떨어질 자산에 역 레버리지를 안고 들어간다는 거죠. 자산구매후 갸치하락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죠.
1566 2013-11-02 18:03:45 0
할인분양으로 인한 갈등에 대한 생각. [새창]
2013/11/01 17:50:27
이정도까지 담론이 진행되서 드리는 말씀인데.. 사실 주택가격을 단기적으로 보는건 의미가 없죠 만약 그사람이 1가구 1주택에 부합되는 실 거주자라면 말이죠. 집을 구매하는 것 자체가 사실 팔려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살려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부동산 경기가 좋아진다해서 자기 집값이 오르고 이사를 가려해도 다른 주택이 올라있다는거죠. 부동산이 빠진다 빠진다 하는데.. 제 실 례를 들면 저희 가족이 살고있는 집이 투기열풍이 불 때와 비교해서 절반값으로 떨어졌는데 18년동안 거주했습니다.그러면 사실 분양받았을 때보다 가격선이 높게도 하지만 감가상각을 생각하면 사실 크게 신경쓸 일도 아니죠. 집도 결국은 재화에요
1565 2013-11-02 17:55:55 0
도와주세요 [새창]
2013/11/02 15:18:09
돈은 어떻게 모으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버는지가 중요한 겁니다. 이자율 영접 몇프로 해봐야 알바하나 뛰는게 낫죠.
1564 2013-11-02 10:08:29 0
아이고~ 무간지옥님, 롤게글 베스트로 보내서 죄송합니다. [새창]
2013/11/02 08:28:25
무간지옥... 제정신이 아니네요 말하는 꼬라지... 전 롤게이는 아닌데 저런사람 보면 확실히 길거리 다닐 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함. 갑자기 어떤 미친놈이 칼질할 수도 있으니까
1563 2013-11-02 10:04:10 0
릴베놈들 웃기네요ㅋㅋㅋㅋㅋ 릴베주의 [새창]
2013/11/02 03:07:39
똥속에 있으면서 사람들이 탄압한다고 하는 것들...
1562 2013-11-01 21:42:50 1
[새창]
잘 읽고 갑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6 147 148 149 1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