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받을 때 상환방법은 은행에서 지정해 준 방법이 있을 겁니다. 정말 엄밀하게 하자면, 현재가치의 개념을 아는 분을 데려가서 어느것이 유리한지를 따져보고 선택하는 방법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작성자분의 소득의 변화가 예상된다면 그것에 맞춘 상환계획을 짜는 것이 옳다고 보여집니다. 아무리 현재가치고 뭐고 결국은 돈이 있어야 갚는것이니까요.
경제학적 비용이라는 말과 들어가는 이윤이라는 말을 혼용해서 쓴 듯 하네요. 크게 틀리진 않은 말이나 경제학적 비용이라고 써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임대료와 종업원 급여는 800만원이고 내가 사업을 안했으면 버는돈 오백만원, 그리고 자본비용을 10만원으로 구했네요 만약 회계적 비용을 구하라고 하면 800+5만원으로 자기자본비용과 기회비용은 추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