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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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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2012-12-21 14:19:58 0
제가 순간 떠오른 사업 구상이 있는데 어떤가요? [새창]
2012/12/21 02:58:15
일의 전문성으로 볼 때 국제법 전문가가 위반사례 탐색업체에게 용역을 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지금 하시는 사업구상보다 진입장벽이 높은 전문가 집단은 아마 자신이 갑이 되길 원하겠죠
1260 2012-12-17 21:43:40 0
경제학 공부하고 싶습니다. [새창]
2012/12/17 01:30:45
계속 다는 리플인데.. 개인적으로 이준구 교수님 원론 거시 미시 세개 추천드립니다.
1259 2012-12-14 11:41:40 0
경제관점에서 박정희업적좀 시원하게 까주세요.. [새창]
2012/12/13 14:50:35
대기업 중심의 경제성장으로 압축성장에 성공하였다. 세계경제사적 입장에서 계획경제의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거대기업집단은 필요한 것이었다는 점은 인정할 부분이지만 세습의 형태로 지분율을 제한하지 않았다는 점은 큰 실수. 독일의 경우와 다른 부분이 그부분.
7. 높은 인플레이션과 기형적 구조의 식산은행 설립으로 인해서 국민들에게 부과되는 부담이 너무 컸다는점.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우수성이 드러남.(전체주의적인 근면함 부문에서)

이상이 경제적 부문에 있어서의 박정희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인정할 부분도 있고 비판할 부분도 있지만 제가 박정희를 싫어하는 이유는 정치적인 것 때문이죠. 경제적으로는 애증이 섞인 기분이랄까요.
1258 2012-12-14 11:34:27 0
경제관점에서 박정희업적좀 시원하게 까주세요.. [새창]
2012/12/13 14:50:35
1. 박정희 체제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은 장면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장면은 정치적으로 참 한심한 사람이지만 외국 경제연구소에 외주를 주면서 이식적 자본주의를 시작할 생각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점.
2. 박정희 시대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률로 비추었을때 크게 상회하는 수치가 아니다. 적어도 중공업 중심의 산업체제로 전환하기 전까지는.
3. 개인적으로 박정희를 높게 평가하는 부문으로 중화학공업으로의 전환을 인위적으로 만들만한 힘이 있었다는 점은 거시적으로 봤을 때 의미가 있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화학공업으로의 전환은 큰 위기를 맞게 되는데 그때가 바로 오일쇼크. 그때 중동에서 벌어들인 오일머니
로 운좋게 극복.
5. 박정희의 경제정책은 박정희가 가지고 있던 능력이 아니라 그당시 경제학자들의 생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초법적인 파워가 있었다는 것이 박정희의 능력.
6.
1257 2012-12-14 11:25:10 1
[새창]
1당신에게 한 말은 단 한문장. 나머지는 본글 쓴이에게 한 말입니다. 저 글 원작자라는 표현이 보통 댓글에는 안써서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니 일일이 설명 안한 내 책임도 있겠죠.
제가 정치적으로 좌파적 성향에 있는건 맞지만 경제게에서는 시사적인 부분을 제거하고 말하고자 하는 편인데 좌좀이란 단어가 나오니 답답하네요. 수준을 보여주는 적절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경제게 사람들은 참 예의가 넘쳐서 당신같이 숫자하나 긁어서 온 사람들을 위해서 조용히 동영상도 퍼오고 있으니 참조하세요
1256 2012-12-14 11:25:10 0
[새창]
1당신에게 한 말은 단 한문장. 나머지는 본글 쓴이에게 한 말입니다. 저 글 원작자라는 표현이 보통 댓글에는 안써서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니 일일이 설명 안한 내 책임도 있겠죠.
제가 정치적으로 좌파적 성향에 있는건 맞지만 경제게에서는 시사적인 부분을 제거하고 말하고자 하는 편인데 좌좀이란 단어가 나오니 답답하네요. 수준을 보여주는 적절한 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경제게 사람들은 참 예의가 넘쳐서 당신같이 숫자하나 긁어서 온 사람들을 위해서 조용히 동영상도 퍼오고 있으니 참조하세요
1255 2012-12-13 22:55:41 4
[새창]
1비정규직 비율을 빼놓고 얘기하면 안되구요. 저 글 원작자가 20대라면 건방지고 나이가 더 들었다면 염치없네요. 왜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게시판 성격에도 안맞습니다. 이런 식의 글 볼 때 의식없는 대학생은 계몽될지 모르지만 아닌 ㅅ람은 기분만 나쁘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지어 논지도 불확실하고 반말입니다.
1254 2012-12-13 22:55:41 0
[새창]
1비정규직 비율을 빼놓고 얘기하면 안되구요. 저 글 원작자가 20대라면 건방지고 나이가 더 들었다면 염치없네요. 왜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게시판 성격에도 안맞습니다. 이런 식의 글 볼 때 의식없는 대학생은 계몽될지 모르지만 아닌 ㅅ람은 기분만 나쁘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심지어 논지도 불확실하고 반말입니다.
1253 2012-12-13 21:42:48 0
얼마전에 캡쳐랑 트윗에서 [새창]
2012/12/13 21:38:04
시즌 2 10화 입니다.
1252 2012-12-13 11:09:35 1
[새창]
매몰비용이란 용어는 적절치 않아요... 의료수요의 비탄력성과 직업으로의 진입장벽으로 인한 공급의 제한이 임금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고요. 택시는 그에비해 진입이 자유롭기 때문에 공급부족보다 공급과잉이 이루어 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택시은 여러가지 다른 교통수단이란 대체제가 존재한다는 것이죠.
반면 의료는 대체제가 제로죠.

임금결정이론으로는 수요공급곡선을 따로 가지고 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1251 2012-12-13 10:35:02 0
윤여준 위원장에 묻힌 손학규 상임고문 찬조연설 [새창]
2012/12/13 06:16:35
이사람이 탈당안하고 새누리에사 대선주자로 나왔으면 패배할듯
1250 2012-12-12 23:36:36 0
매일경제 신문기사 헤드라인 12. 12. 12 [새창]
2012/12/12 12:58:55
감사합니다. 헤드라인 만이지만 따로 못챙겨 볼 때에는 정말 좋을것 같네요
1249 2012-12-12 23:33:39 26
주식해서 십원도 못번놈이 이정도다 [새창]
2012/12/15 19:11:00
앵무새가 부리로 집은것과 하버드 경영대학원생들이 투자해서 앵무새가 이긴적도 있다능.... 랜덤워크 이론의 강력한 근거죠 ㅋ
1248 2012-12-12 23:33:39 1
주식해서 십원도 못번놈이 이정도다 [새창]
2012/12/12 09:45:24
앵무새가 부리로 집은것과 하버드 경영대학원생들이 투자해서 앵무새가 이긴적도 있다능.... 랜덤워크 이론의 강력한 근거죠 ㅋ
1247 2012-12-12 11:29:17 0
주식해서 십원도 못번놈이 이정도다 [새창]
2012/12/15 19:11:00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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