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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6 2012-11-12 15:09:39 0
리스가 뭐에요 ? [새창]
2012/11/12 11:45:44
리스는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나눠집니다. 운용리스는 그야말로 소유권이 빌려준 사람에게 있는 상태에서 그것을 사용하고 사용료를 내는 개념입니다. 금융리스는 리스계약이 이루어지는 순간 소유권이 빌리는 사람에게 넘어가면서 그걸 할부로 갚아나가는
것입니다. 즉 할부거래랑 다름이 없는 것이죠. 주로 법인에서 차량을 취득할때 금융리스 방법을 쓰죠. 자동차 리스는 말이 좋아서 리스지 사실 할부거래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1185 2012-11-10 18:56:14 0
한국에서 무기 구매시 전세계가 난리가 나는 이유. [새창]
2012/11/10 18:12:22
뭔말인지 알겠는데 그렇게 치면 다 똑같죠 뭐. 중동에서 플랜트 하나 수주 하려 치면 전세계 기업들이 오는거랑 뭐 크게 다를바 없네요. 고정원가가 묻어 나는 것이 분모가 올라가서 낮아진다고 보는건데, 그건 어떤 사업이나 마찬가지에요. 원가로 설명하는 건 너무 짧은 생각이에요
1184 2012-11-09 17:31:19 0
도데체 금리는 언제 올리나요? [새창]
2012/11/08 14:12:01
잘 읽었습니다. 따로 게시글을 올릴테니 그곳에서 논의 합시다. 감정적이었던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1183 2012-11-09 14:29:31 0
[새창]
멀쩡한 집에 물을 뿌리는 건 미친짓이나 불이 붙은 집에 물을 붓는건 정상임
1182 2012-11-09 09:11:31 0
[새창]
유로존때문에 계속 주기적으로 경상수지 악화가 예상되고 국가시스템 전반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 그래도 유동성 풀리며 해결될 조짐은 있으니 올라갈 가능성은 충분할 듯 싶네요
1181 2012-11-09 08:42:44 1
도데체 금리는 언제 올리나요? [새창]
2012/11/08 14:12:01
저도 국제 유동성이 많이 풀려서 금리를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원화가 강세라는걸 보고서는 금리 인하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경제학이라는건 제대로 된 지식으로 합리적인 예측ㅇㄹ 하는것이 중요한데 위에 장황하게 글 쓴 사람은 도대체 경제학을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네요. 모든 논리구조가 정반대. 말만 길게 쓰면서 호도하려는 경향이 정말 화가납니다.

저만해도 순간순간 확실하지 않은 지식 있으면 감히 쓰지 못하고 책을 찾던지 검색이라도 해서 쓰는 편인데 저렇게 아무런 개연성 없는 말을 경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저렇게 가르치듯이 쓰는 걸 보니 화가 나네요
1180 2012-11-08 20:14:47 0
도데체 금리는 언제 올리나요? [새창]
2012/11/08 14:12:01
환율 방어, 주가 방어를 위해서 금리를 못내리나요? 방어 하려면 내려야 하는 건데요? 설명해 주세요 처음부터 어그러지니깐 읽지르 못하겠네요ㅋㅋ 금리를 올리면 거품이 끼나요? 반대 아닐까요? 금리 상승으로 인해 들어오는 외자는 환율에 영향을 끼치고 그에 따라 무역조건이 나빠지고 흑자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외화가 들어오면 막 물가가 오르고 그러나보죠? 반대로 환율이 떨어지니 원화가치가 올라가고 물가는 떨어진다는데 정설 아닌가요?

반박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1179 2012-11-08 20:03:18 0
여친이랑 서울시 예산 관련해서 말다툼했습니다 [새창]
2012/11/08 19:29:04
1. 문외한이 맞는 표현입니다.

2. 여자친구 말도 일부 맞는 면이 있습니다. 서울시가 아니라면 매우 맞은 말도 될 수 있죠. 서울시 재정자립도는 90퍼센트 가까이로 높습니다. 즉, 지방세등 서울시 내부에서 충족할 수 있는 재정이 높다는 뜻이지요. 따라서 국가재정의 지원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우면서 재정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이죠. 이게 여자친구 말의 첫번째 반박입니다.

3. 두번째 반박은 국가적인 측면에서의 반박입니다. 지방같은경우에는 보도블럭 까뒤집는거 뭐라고 할 수 없을까요? 아니죠. 국가재정이라는 것은 효율성 평가를 한 후 가장 높은 곳부터 순서대로 쓰여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것을 평가하는데는 경제적 효과도 있지만 지역균형발전과 같이 가치판단적 요소가 들어가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즉, 의미없는 토목공사말고 다른 일을 할 수는 없을까요? 지방자치가 가지고 있는 가장 최악의 선택이 불합리한 공사를 통한 재정낭비, 즉 도덕적 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짓만 안하면 국가부채 얼마든지 줄여갈 수 있죠. 그리고 그렇게 예산확보하면 다음년도에 뭘할까요? 또 까뒤집는데 쓰죠. 지방 건설사들이 먹고 살기 힘들다고 돈 던져줄 필요 없죠.

4. 이 글을 보시고 여자친구에게 말할 때에는 따지듯이 하지말고
부드럽고 젠틀하게 말합시다.
1178 2012-11-08 10:35:34 0
[새창]
낙수효과라는건 경제학 사조적인 측면에서 봐도 정말 보잘 것 없는 이론입니다. 거의 사장되다 싶은 이론이죠. 주류경제학에 끼지도 못하는 이론으로 국가 경제를 꾸려간다는 것은 어떻게든지 기업에 유리한 정책에 맞는 이론을 찾다보니 이거다 싶어서 수십년째 답습하는 이론이죠. 우파 경제학자들이 눈하나 안깜빡 거리고 낙수이론 말하는거 보면 무서워 죽겠습니다.
1177 2012-11-08 10:31:10 1
집값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들?? [새창]
2012/11/06 19:11:29
정치가 경제에 많은 영향을 끼치긴 하지만 아빠님의 말씀은 과장이 지나친 수준입니다. 친북정책과 수도권 집값상승에 대한 의견은 물론이고 지방 부동산을 살리는 mb의 정책이 뭐였죠? 지방 부동산이 오르는 것은 수도권 집값붕괴 이루 지방 부동산이 재평가 되었기 때문이고 풍선효과에 가깝죠. 뉴타운 억제억제 하시는데 부동산 붕괴가 박원순때문에 시작했다는 말이군요. 그럼 우리동네 뉴타운 사업은 왜 자꾸 뒤로 미뤄질까요? 박원순이 경기도도 마수를 뻗쳤나 보군요.
1176 2012-11-08 10:26:16 0
[새창]
정말 파워한 자료네요 ㅋㅋ 소득세 공부했을때 생각남 ㅋ
1175 2012-11-08 10:26:16 0
[새창]
정말 파워한 자료네요 ㅋㅋ 소득세 공부했을때 생각남 ㅋ
1174 2012-11-04 12:43:00 0
[새창]
헐 .............
1173 2012-11-03 18:24:07 0
개인적인 생각인데 윤종신의 부재 [새창]
2012/11/03 11:03:00
전 피디가 김룡민 동생이라던데
1172 2012-11-03 18:04:00 2
[bgm] 뱀은 오늘도.gif [새창]
2012/11/03 17:45:58
이거 제생각에는 속 안좋아서 토할려고... 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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