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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01: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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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모순이 있죠. 그런데 부동산 플레이어라고 말하기에는 부동산이란 재화가 참 오묘한 면이 있죠 자기집 한채 있으면 이제는 살만하다며 금융자산이나 적금 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채 사면 이제 나도 시작이라며 마누라 명의로 한채 더사려는 사람이 있는 거죠. 그 순간부터는 근로소득에서 불로소득을 노린다는 것인데, 이때부터는 결국 누구를 탓할 수 없는 플레이어로서의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겁니다. 다시 임금-주가 논점으로 돌아오면 결국 이 두개는 상충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임금노동자 입장에서는 그 비율로 주식을 보유함으로서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