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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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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 2012-11-03 17:59:54 8
대구한의대 교수의 박근혜 찬가 [새창]
2012/11/03 17:40:11
대구한의대 학생들 진심 불쌍하다...
1170 2012-11-03 10:40:03 1
허수아비와 자승자박, 물타기에 대하여-억새가넘억세님 보세요 [새창]
2012/11/03 08:25:04
진화론 믿는 사람한테 무슨 과학 얘기를 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정도면 사이코패스야 ;;;

지가 뭘하길래? 개독 신문에서 말하는 과학적 근거 찾는 놈이겠지뭐... 노아의 방주 찾으셨죠? 바벨탑이랑? 막 신문에 나고 막 그래서 좋으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
1169 2012-11-02 14:12:07 1
고환율정책, 강만수 하나면 족하다. [새창]
2012/11/02 11:38:48
맞습니다. 대신 물가가 낮아지죠. 환율은 조작하지 않는다면 천천히 떨어지게 되어있다는 것이 문제죠. 경상수지 흑자로 먹고 사는 나라니까요. 고환율을 유지하고 있다는건 인위적으로 원화가치를 떨구는건데 이건 정말 죄악입니다. 김영삼이 했던 인위적 저환율만큼이나 쓰레기 같은 짓이죠
1168 2012-11-02 11:59:05 1
귀귀의 ㅎㄷㄷ한 복선 [새창]
2012/11/02 09:19:58
복선은 만약 흑인이 나가면서 죽을 것이라는 암시가 있었다면 그게 복선이겠죠. 그냥 나간거고 나간애가 들어오다 죽은것. 굳이 진지 먹자면 그렇다고요.
1167 2012-11-02 11:59:05 8
귀귀의 ㅎㄷㄷ한 복선 [새창]
2012/11/02 14:26:59
복선은 만약 흑인이 나가면서 죽을 것이라는 암시가 있었다면 그게 복선이겠죠. 그냥 나간거고 나간애가 들어오다 죽은것. 굳이 진지 먹자면 그렇다고요.
1166 2012-11-01 21:16:30 7
흔한 걸그룹의 자리배치ㅋㅋㅋ [새창]
2012/11/01 20:21:49
댓글 미쳤다. 이사람들이 자랑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1165 2012-11-01 18:20:23 0
학생여 님한테 자극받은 경제학 이야기 [새창]
2012/11/01 16:52:23
화폐를 발행하는 단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부채는 세입보다 세출이 더 많아서 생기는 것이지 화폐발행비용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죠. 부채를 갚기 위해서 돈을 발행하면 되는 일 아니냐고 물어보신다면 그에 따른 물가상승과 역효과가 있기에 그렇다고 말씀드리죠.
1164 2012-11-01 09:59:21 0
떨어진집값 다시 잡는법 [새창]
2012/10/31 22:50:57
윤리적으로는 아니지만 일리가 있는 내용입니다
ㅎㅎ왜냐면 안보이는 돈이 주택으로 환원되면 과세대상에도 다시 포함되고 부동산 경기도 부양할 수 있으니까요
1163 2012-11-01 01:58:10 0
보편적 복지가 힘을 얻으려면? 배당정책이론 -> 임금정책이론 [새창]
2012/11/01 00:42:46
담론 즐거웠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저는 이만 피곤해서 ㅠ 다음에 꼭 글 남겨주세요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습니다.
1162 2012-11-01 01:56:10 0
보편적 복지가 힘을 얻으려면? 배당정책이론 -> 임금정책이론 [새창]
2012/11/01 00:42:46
대충 보면 이런식인거죠. 내 돈과 원칙은 다르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라는 이상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내 돈은 지켜야 한다. 모순적이긴 하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않나요?
1161 2012-11-01 01:54:03 0
보편적 복지가 힘을 얻으려면? 배당정책이론 -> 임금정책이론 [새창]
2012/11/01 00:42:46
공감합니다. 모순이 있죠. 그런데 부동산 플레이어라고 말하기에는 부동산이란 재화가 참 오묘한 면이 있죠 자기집 한채 있으면 이제는 살만하다며 금융자산이나 적금 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채 사면 이제 나도 시작이라며 마누라 명의로 한채 더사려는 사람이 있는 거죠. 그 순간부터는 근로소득에서 불로소득을 노린다는 것인데, 이때부터는 결국 누구를 탓할 수 없는 플레이어로서의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겁니다. 다시 임금-주가 논점으로 돌아오면 결국 이 두개는 상충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임금노동자 입장에서는 그 비율로 주식을 보유함으로서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겁니다.
1160 2012-11-01 01:36:19 0
보편적 복지가 힘을 얻으려면? 배당정책이론 -> 임금정책이론 [새창]
2012/11/01 00:42:46
아 추가해서 말한다면 임금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ㅇㄹ 인위적으로 올렸을 경우를 말씀드린 겁니다.
1159 2012-11-01 01:34:05 0
보편적 복지가 힘을 얻으려면? 배당정책이론 -> 임금정책이론 [새창]
2012/11/01 00:42:46
임금소득 재분배를 어떤식으로 건들지가 문제겠죠. 만약에 기존의 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보장하겠다고 나서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그러면 신자유주의와 낙수효과를 부르짖는 사람들은 빨갱이라 욕할 거고요 ㅋㅋ 다 정도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아이러니한건 주식투자로 재테크하는사람인데 월급쟁이면 두개가
상충되고 마는 현상까지 볼 수 있겠네요
1158 2012-11-01 01:29:53 0
떨어진집값 다시 잡는법 [새창]
2012/10/31 22:50:57
예 방법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언급했듯이, 적정가격을 향해 수렴해야 한다는 것에서 더이상 진전이 있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주택의 가격은 경기의 흐름도 당연히 중요하고 유동성에 따라서도 움직이지만, 결국 총 소득에 차지하는 비율이 적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다 없네요. 결국 그 적정가격보다 높게 산 사람은 산 순간에 손실을 본 것이 맞다고 봅니다.
1157 2012-11-01 01:22:34 0
보편적 복지가 힘을 얻으려면? 배당정책이론 -> 임금정책이론 [새창]
2012/11/01 00:42:46
임금이론이 있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참 동감하네요. 그런데 임금을 정책 차원에서 하게 되면 결국은 국가가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결정하는것과 다름 없다고 보여집니다. 분명히 그런 부분은 충분히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다만 기업은 기업대로 민감하고 국민은 국민대로 민감해서 손대지 못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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