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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1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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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프렌들리 보호무역 옹호자인 경제학자로서의 장하준이 의미가 있는거지 단순히 복지론만 펼치는 정치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글을 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정치인으로서의 정책제안이 이곳저곳으로 분산되어 있다면 회색분자또는 양비론자라고 비판할수 있겠지만 경제학자적 관점에서는 정확하게 자신이 생각하는 바와 다르면 당연히 양비론을 펴게 되는거죠.
장하준 교수가 발언하는 하나하나가 진보적 정치인을 흥하게 하려는 목적성을 띈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경제학적 관점에서 계속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순수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