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
2012-03-06 13:59:38
0
전 현재 경제정책이 바로 이 임금에서 시작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야말로 고전학파의 논리대로 가겠다면 유동적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할수 있는 강력한 노조가 있어야겠죠. 제가 모순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이겁니다. 왜 신자유주의자들은 노조를 비판하는가? 그들의 이론을 가능케 하는 유일한 수단인데도 말이죠. 위의 환율문제 인플레이션 이런거 결국은 임금이 그만큼 오르면 되는거죠.
실질적으로 환율그래프를 보면 노무현때가 확실히 낮았죠. 유시민이 말한게 바로 그겁니다. 조작하지 않은 원화가치의 상승은 굳이 건드릴 필요가 없다는 그당시 판단이 전 정확했다고 봅니다. 조작하지 않은 원화가치의 하락또한 마찬가지죠. 하지만 현실은 지속적으로 원화가치를 떨어뜨림으로서 환율로 인한 이익을 수출기업만 독식한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