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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09: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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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년 전통의 가치 vs 어차피 그당시엔 대중문화
요 두가지 틀로 가는거죠.
오페라처럼 클래식 자체로도 시장이 생긴다면 전통을 유지하는게 정답일 수 있고, 자꾸 뭔가 접목시키려는게 의미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냥 교과서나 KBS 국악마당 같은데서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면, 바뀌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전통은 전통대로, 진화는 진화대로. 투트랙이 맞고 전통을 지키는 분들도 존경받아야 할 국악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