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8
2018-04-17 11:21:17
0
네 그런데 그 원인을 대차를 맞추기 위해서라고 하면 좀 곤란하고, 원래 자산, 부채, 자본의 정의에서 자산 = 부채 + 자본 이기 때문에, 자산과 부채가 다 망라되어있는데 대차가 안맞으면 나머지는 자본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만약 더 디테일하게 장부기장을 했다면 전년도당기순이익이 19,000원이니까 미처분이익잉여금 등으로 처리할 수도 있겠지만, 전년도 대차대조표가 없으니 그 전에 쌓여있는 이익잉여금이 얼마인지, 자본금이 얼마인지, 자본잉여금이 얼마인지 알 수가 없으니, 그냥 뭉뚱그려서 자본으로 처리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