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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17: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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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좀 ... 불분명한것 같아요. 저도 현시대를 살아가면서 문명에 뒤떨어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괴리가 있는 단어입니다. 1차산업혁명은 동력의 발견, 2차산업혁명은 분업의 발견과 대량생산체제, 3차산업혁명은 생산자동화로 인한 노동력투입의 감소라고 한다면, 4차 산업혁명이 "혁명"이 되는 요인은 IOT,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반영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3차산업혁명의 연장정도 라고 할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