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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1 2019-08-16 22:48:22 2
인류의 수가 감소하는 이유 [새창]
2019/08/16 16:04:11


14620 2019-08-16 22:43:52 1
??? : 아빠 오리탕 좋아해? [새창]
2019/08/16 16:04:36


14619 2019-08-16 22:42:10 1
스쿠터 훔치는 도둑 [새창]
2019/08/16 16:04:46


14618 2019-08-16 20:17:24 3
목긁어주니 기분 좋은 오셰롯 [새창]
2019/08/16 16:04:18


14617 2019-08-16 15:30:33 1
여고생이 신에게 소원비는 만화 [새창]
2019/08/13 02:33:19
그래요. 아무리 카우킹님 댓글을 몇번이고 읽어봐도, 카우킹님과 저 사이에 주장이 좁혀질 것 같지 않네요.
저도 이게 무슨 시간낭비인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상관없는 글에 들어와서 대뜸 보기 안좋은 글을 쓰시고선, 그게 제가 아니라 이중적인 다른 사람들을 위한거라고 하시고.
먼저 시비조로 댓글 다셔서 비아냥으로 답글을 다니, 왜 먼저 시비를 거냐고 적반하장을 하시니.

강요에 관한 의견은 여전히 공감은 못하지만,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불필요하게 시간 잡아먹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아직 더 있지만(가령 제가 먼저 덮어놓은 웹툰쪽 이야기 등)
이 이상은 저나 카우킹님이나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
14616 2019-08-16 13:45:23 1
여고생이 신에게 소원비는 만화 [새창]
2019/08/13 02:33:19
저는 아직도 SNS와 일본 메스컴이 일본인 "다수"를 대표하는 지는 의구심이 듭니다만,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대표성을 띄긴 하니깐요.

그리고 맞아요. 저 불매운동 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불매운동 하는 분들을 폄하하거나 비꼬지는 않아요. 자발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을 대단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이리 댓글을 쓰는 이유는,
두 분께서 갑자기 다짜고짜 "이 글은 일본 만화고, 이걸 보며 웃는 너희는 모두 비웃음 당하며 얕잡아 보이고 있어." 라는 식으로 댓글을 다셨기 때문입니다.
아니, Hermiston님은 그나마 중립적이었어도, 카우킹님은 그러한 의도로 글을 작성하신걸로 느꼈습니다.
이는 불매운동을 "강요"하는 행위처럼 보이기에 불쾌하여 답글을 단거구요.

비록 제 자신이 불매운동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불매운동의 취지가 (자발->강요)변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 없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거기에 ^^라고 답변하신건 카우킹님이구요.

제가 보기에 카우킹님의 일련의 댓글이 마치 불매운동을 "강요"하시는 것 처럼 보이기에 불쾌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베오베 알림글 이전까지만 해도 이 글은 불매운동과 상관없는 글이었습니다.
SNS 유래 만화글이 일본 경제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나요?

그리고
"단지 앞에서는 일본 불매운동한다면서 애국심에 취한척, 뒤에서 일본꺼 다 쓰는 이중성을 보이지 말라는겁니다."

"단지 앞에서는 일본 불매운동한다면서 애국심에 취한척, 뒤에서 일본꺼 다 쓰는 이중성을 보이지 말라는겁니다^^"
둘 중 어느게 비아냥으로 느껴지시나요? 제가 보기에는 ^^는 아무리 봐도 비아냥으로 밖에 안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이시국씨 드립은 인터넷방송 및 오유 다른 댓글에서 봤던 드립이라 써먹었습니다. 웃기지 않으셨다면 죄송해요.
14615 2019-08-16 13:11:39 0
올 여름엔 중고나라에 조선족 보러가자! (인터넷사기1탄) [새창]
2019/08/16 11:38:53
여성시대..라구요?
14614 2019-08-16 12:03:53 1
여고생이 신에게 소원비는 만화 [새창]
2019/08/13 02:33:19
차라리 "이 시국에?"내지는 "이시국씨! 이리좀 와봐유!"라면서 유머스럽게 넘어 갔다면, 저 역시도 이런 식으로 답글들을 뱉어내진 않았을 것 같네요.
14613 2019-08-16 12:00:37 2
여고생이 신에게 소원비는 만화 [새창]
2019/08/13 02:33:19
하나하나 따지고 싶은게 많지만, 또 하나같이 이번 의견과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서(가령 웹툰과 만화와 소비 방식 및 웹툰을 선택지에서 제외한 이유 등) 여기선 더이상 말하지 못하겠네요. 같은 주장의 반복이기 때문에.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일본인에 관한부분은 카우킹님 말씀이 일부 맞다고 하고 넘어가죠. 요새 바빠서 SNS니 일본 메스컴이니 살펴보지 않았기 때문에요.
하지만, 거기에 비추지 않은 다른 일본인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SNS와 메스컴 속 일본인들이 현실의 일본인 전원을 대표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같은 말씀 하겠습니다만,
이 위에, Hermiston님과 카우킹님 댓글 위에.
그 어느 댓글 중에 "나 일본 불매 운동 중인데, 그래도 만화는 일본 꺼 볼래." 라면서 이중성을 들어낸 댓글이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먼저 상관없는 글에 불매운동 운운하면서 먼저 시비건건 두 분이 맞아요. 제가 아니라.
왜 "이 게시글이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통해 이곳에서 나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를 무시하시는 거죠?

찬성표 받은 댓글을 운운하신다면, 반대로 이 글이 베오베까지 온 인원들은 무시하시나요?
지금 일반 유머 게시판과 베스트 게시판에서 많은 일본 컨탠츠들이 비공 받아서 뒤쳐지는 반면, 이 글은 베오베에 들어왔네요.
불매운동이랑 상관없이 다른 분들도 이 글을 재밌다고 여기신 것 같은데, 왜 이 분들 조차 무시하는 언사를 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디 지칭은, 이미 무관한 다른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시 때문에, 굳이 1, 11 내지는 윗, 윗윗을 쓰는 것 보다 편할 것 같아서 지칭했습니다. 먼저 작성한 댓글에, 아이디를 언급하면서 답글 단 것이 어찌 시비를 걸고 있다 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 첫 답글이 시비조였나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상관없는 게시글에, 갑자기 불매운동 운운하며 들어온 건 두 분 이십니다."
14612 2019-08-16 00:39:11 2
여고생이 신에게 소원비는 만화 [새창]
2019/08/13 02:33:19
마지막으로, 일본 불매운동이랑 "상관 없는" 게시물에 먼저 일본 불매운동을 언급하기 시작한 사람은 Hermiston님과 카우킹 님입니다.
이 글에서는 누구도 불매운동 하니 안하니 하는 사람 없었어요.

먼저 시비를 걸었으면서 마치 "불매운동 하는 사람이 왜 일본 만화를 보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인거 아시죠?
14611 2019-08-16 00:32:48 2
여고생이 신에게 소원비는 만화 [새창]
2019/08/13 02:33:19
그리고 위에서 제가 말하지 않았나요?
"대체 컨탠츠"가 없다구요.

일본 맥주 안마시면 한국 맥주, 해외 맥주 마시면 되고,
일본 화장품 안쓰면 한국 화장품, 해외 화장품 쓰면 되는데,

일본 만화는 안보다고 다른 만화로 대체가 안된다구요.

현재 한국 만화 시장이 일본 만화만큼 컸나요?
웹툰이랑 만화랑 다른 시장인 건 알고 계시구요?
감성이 다른 미국 카툰을 보라고 말씀하실 건가요?

대체할 무언가를 제시하지 않고 다짜고짜 비아냥 거리면, 다시 말씀드리지만 불매운동 전체에 악영향을 끼칠 뿐입니다.
14610 2019-08-16 00:29:02 2
여고생이 신에게 소원비는 만화 [새창]
2019/08/13 02:33:19
1
일본사람이 비웃는다는 건가요, 아니면 혐한이 비웃는다는 건가요?

일본인 입장에서 한국인이 불매운동을 한다면
"에에? 이건 안사는데 이건 사는거야?ww"
라고 할까요?
"왜 잘 사던 우리 제품을 하나 둘 안사기 시작하는 거야?"
라고 할까요?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일본인을 만들어 내지 마시고,
하나 둘 일본 제품, 일본 컨탠츠 보인다고 비아냥 거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충분히 불매운동은 진행중이고, 이런 만화가 보인다고 불매운동이 중단되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걸 본다고 뒤에서 호박씨 까는 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카우킹님의 모습이 다른 불매운동하시는 분들 조차 비웃는 행위로 보이네요.

위에서 혠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강요하는 거 안좋아요.
일본 컨탠츠 본다고 ^^붙이면서 실실 쪼개는거, 충분히 불매운동 강요로 보입니다.
14609 2019-08-15 15:17:25 0
이거 어떻게 푸는겁니까??? [새창]
2019/08/14 14:36:09
초3이면.. "높이가 같은 다른 모양의 삼각형 넓이는 모두 동일하다."를 배울 때인 것 같아요.
위에 다른 분들이 풀이하신 것 처럼, 평행선 그어서 높이 유지한 채로 꼭지점 하나를 드래그 하면 될 것 같네요!
14608 2019-08-15 14:51:00 0
사악한 놈들 꺼져라! 꺼져!!! [새창]
2019/08/15 09:56:40
콘스탄틴에선 성수 스프링쿨러로 악마들 때려잡더라구요.
초음파식이면 상태 변화 없이 액체로 유지되니,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14607 2019-08-15 13:22:47 0
사악한 놈들 꺼져라! 꺼져!!! [새창]
2019/08/15 09:56:40
수학하는 놈들 저리 꺼져라, 저리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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