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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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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따지고 싶은게 많지만, 또 하나같이 이번 의견과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서(가령 웹툰과 만화와 소비 방식 및 웹툰을 선택지에서 제외한 이유 등) 여기선 더이상 말하지 못하겠네요. 같은 주장의 반복이기 때문에.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일본인에 관한부분은 카우킹님 말씀이 일부 맞다고 하고 넘어가죠. 요새 바빠서 SNS니 일본 메스컴이니 살펴보지 않았기 때문에요.
하지만, 거기에 비추지 않은 다른 일본인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SNS와 메스컴 속 일본인들이 현실의 일본인 전원을 대표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같은 말씀 하겠습니다만,
이 위에, Hermiston님과 카우킹님 댓글 위에.
그 어느 댓글 중에 "나 일본 불매 운동 중인데, 그래도 만화는 일본 꺼 볼래." 라면서 이중성을 들어낸 댓글이 있었나요? 없었습니다.
먼저 상관없는 글에 불매운동 운운하면서 먼저 시비건건 두 분이 맞아요. 제가 아니라.
왜 "이 게시글이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통해 이곳에서 나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를 무시하시는 거죠?
찬성표 받은 댓글을 운운하신다면, 반대로 이 글이 베오베까지 온 인원들은 무시하시나요?
지금 일반 유머 게시판과 베스트 게시판에서 많은 일본 컨탠츠들이 비공 받아서 뒤쳐지는 반면, 이 글은 베오베에 들어왔네요.
불매운동이랑 상관없이 다른 분들도 이 글을 재밌다고 여기신 것 같은데, 왜 이 분들 조차 무시하는 언사를 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디 지칭은, 이미 무관한 다른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시 때문에, 굳이 1, 11 내지는 윗, 윗윗을 쓰는 것 보다 편할 것 같아서 지칭했습니다. 먼저 작성한 댓글에, 아이디를 언급하면서 답글 단 것이 어찌 시비를 걸고 있다 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 첫 답글이 시비조였나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상관없는 게시글에, 갑자기 불매운동 운운하며 들어온 건 두 분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