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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9 16: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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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지금 국내 문화가, 이걸 너무 쉽게 우스운 취급을 하는 지라..
그냥 이 문화 트렌드(?) 자체가 싫고 서글플 뿐이에요.
특히 이건 너무 쉽게 휙 던져버리고, 다들 웃고 넘어가버린지라,
이런 류의 흐름은 가라앉히는 건 쉽지 않잖아요..
너무 진지해지면 다들 싫어하시기에 가급적 묵묵히 넘어가려고 하는데, 오늘은 유난히 기분이 그렇네요..
특히 어린 학생들 입에서 그 말이 나온 후 이 글을 읽으니..
저야말로 글을 어둡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