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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3 12: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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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터넷으로 본 풍문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말합니다.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인간에게는 7가지 욕구(혹은 대죄)가 있다고 하죠.
분노, 오만, 탐욕, 탐식, 색욕, 나태, 질투
사실 이는 막연하게 "화를 많이 낸다, 게으르다, 야하다, ..."등으로 간단히 정의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그러면 탐욕하고 탐식, 분노하고 질투 등 아리까리해지는 것이 한 둘이 아니니깐요.
그런 점에서..
본문의 릴베충같은 교주는 딱 "색욕"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질렀네요.
사후 평생 지옥을 해매길 바랍니다 -_-
참고로 색욕의 정의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처녀들을 꾀어서 재미를 보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