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83
2013-05-21 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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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진지먹고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다른분들이 리플다신 것 부터 알 수 있다시피,
전신이 성감대라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성적인 판타지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 오히려 애인분께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본문 글과 댓글들을 종합해서보면,
작성자님은 일상생활을 하는 것 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말 그대로 괴로운 상황이죠.
원치 않게 변태로 몰릴 수 있는 상황이구요.
극단적인 경우는 치한으로 몰려서 경찰에 끌려가는 경우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가령 만원 전철의 경우..)
이런 경우,
섣부른 민간요법은 자칫 안하니 못한 경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외과 내지는 비뇨기과, 혹은 피부과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호오.. 커플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