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지 먹겠습니다.
해당 글은 당사자의 문제이지, 제 3자인 저희들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닌 듯 싶습니다.
몇몇 국가에서는 당사자의 동의가 있다면 보호자나 가족분이 분만실에 동만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딱히 문제 되지 않지요.
생명을 낳는 다는 것이 얼마나 성스러운 일인데요.
그러나, 당사자 본인의 감정은 또 다른 법입니다.
성스러운 일이라지만, 자신에게 수치심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일입니다.
글쓰신 분의 불쾌한 기분과
시아버님의 슬픈 기분
둘을 두고 저는 감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글쓰신 당사자님이 직접 가족들을 모두 모아두고 토론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