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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7 2012-12-21 16:00:31 15
소스페이스.jpg [새창]
2012/12/21 15:55:06
밑에서 세번째;;
개 끼리는 그냥 당연한 겁니다;

여자가 길 가다가 자기보다 예쁜 여성 흘긋 처다보는 거랑,
남자가 길 가다가 자기보다 멋진 남성 흘긋 처다보는 거랑,
...그런거랑 비슷한 행동이에요.
5516 2012-12-21 16:00:31 137
소스페이스.jpg [새창]
2012/12/21 22:14:42
밑에서 세번째;;
개 끼리는 그냥 당연한 겁니다;

여자가 길 가다가 자기보다 예쁜 여성 흘긋 처다보는 거랑,
남자가 길 가다가 자기보다 멋진 남성 흘긋 처다보는 거랑,
...그런거랑 비슷한 행동이에요.
5515 2012-12-21 15:57:46 7
오유가 일베화되는게 아니라...결과에 따라 책임지자라는건데.. [새창]
2012/12/21 15:54:34

공감가서 추천드렸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계몽'이지 '무시'가 아닙니다.
끔찍할 정도로 뿌리깊게 잡힌 그릇된 사상을 바로 잡아야 하지,
글러먹었네.. 하면서 피하면 안되요..
5514 2012-12-21 15:55:54 1
세계 최악의 잔인한 게임.jpg [새창]
2012/12/21 15:32:45

엄멈머!
땐스 땐스 래보루션이라니!
이 얼마나 잔인하단 말입니까!
이러니 우리 애들이 망가지지요!
5513 2012-12-21 15:55:54 53
세계 최악의 잔인한 게임.jpg [새창]
2012/12/21 18:23:24

엄멈머!
땐스 땐스 래보루션이라니!
이 얼마나 잔인하단 말입니까!
이러니 우리 애들이 망가지지요!
5512 2012-12-21 15:53:19 1
꾹꾹이 하는 우리 고양만두 [새창]
2012/12/21 15:52:30
..저만 고양이가 만두처럼 웅크리고 있는걸 떠올렸나요..ㅠㅠ
5511 2012-12-21 15:50:56 9
[새창]
한 칸이라서 안잡힐지도 모르지만..
일단 켜볼께요.

5510 2012-12-21 15:47:00 2/5
무단 횡단류 甲 [새창]
2012/12/21 15:25:34
11
ㅁㅇㅎ놀이에 심취한건 좋지만,
생명경시 발언은 자제해주세요;
5509 2012-12-21 15:42:27 0
음... 예전에 아플카에서 고어나 호러쪽 위주로 방송을 했었는데 [새창]
2012/12/21 00:09:30
저두..
공포는 좋아하는데.. 고어는 별루에요..ㅠㅠ

과거 전설의 고향처럼 깜짝깜짝 놀래키는건 재밌는데,
그로테스크하게 피튀기고 내장나오고 하는건.. 으으..
5508 2012-12-21 15:42:27 1
음... 예전에 아플카에서 고어나 호러쪽 위주로 방송을 했었는데 [새창]
2012/12/21 20:30:33
저두..
공포는 좋아하는데.. 고어는 별루에요..ㅠㅠ

과거 전설의 고향처럼 깜짝깜짝 놀래키는건 재밌는데,
그로테스크하게 피튀기고 내장나오고 하는건.. 으으..
5507 2012-12-21 15:39:07 0
오유의 흔한 이중성 [새창]
2012/12/21 15:27:52
1
민영화환영님은 저에게 2중으로 모욕을 주었습니다.
원하는 짤방이 나오지 않았고,
치킨교의 마무리는 '치멘'이지 '냠냠'이 아닙니다!
5506 2012-12-21 15:39:07 32
오유의 흔한 이중성 [새창]
2012/12/21 16:20:22
1
민영화환영님은 저에게 2중으로 모욕을 주었습니다.
원하는 짤방이 나오지 않았고,
치킨교의 마무리는 '치멘'이지 '냠냠'이 아닙니다!
5505 2012-12-21 15:33:23 0
오유의 흔한 이중성 [새창]
2012/12/21 15:27:52
듣고보니 맞는말이군 짤방 소환

5504 2012-12-21 15:33:23 5
오유의 흔한 이중성 [새창]
2012/12/21 16:20:22
듣고보니 맞는말이군 짤방 소환

5503 2012-12-21 15:32:35 4
[익명]나는 구성애아주머니가 아닌데 [새창]
2012/12/21 15:12:37
평생 떠안아야 할 짐입니다.
성추행 당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걸 무겁고 아프게 받아들이는 작성자님이요.

언젠가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 날이 올겁니다.
이 역시 지나갈겁니다.
또한 언젠가
성추행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제대로된 가해자와 피해자 취급을 받게 될 날이 올겁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언제나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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