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걱정 하는게 선동당한 겁니까..?
문재인이 당선되든, 박근혜가 당선되든
하다 못해 허경영이 당선되든
개표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비리가 있었다,
검사가 필요하다,
라고 주장하면 당연히 밝혀야 하는 겁니다.
새누리당이고 민주당이고 공산당이고 나발이고 구분 없이요.
그게 정상인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4월 11일날 개표 과정에서 부정선거가 있었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의의를 제기했습니다.
그래서, 선관위분들이 한번 다시 검토를 해주셨습니까?
아닙니다.
투표함을 바꾸는 식으로 은근히 넘어갔습니다.
문제에 대해서 직접적인 해답이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연히 불신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신용을 주질 않는 행동을 하는데,
어찌 믿지 않는다고 하는 겁니까?
지금, 큰 문제는
선관위라는 국가단체가 신용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공명정대하지 못하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문제가 있으면 그에 대해 대답이 있어야 하는데,
어물쩡 넘기기나 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작은 것 하나도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투표 봉투 하나 갖고 겁먹는 겁니다.
만약 선관위와 다른 단체들이 신용적이라고 하면,
오히려 투표함을 종이함으로 만드는 편이
세금 낭비 없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안하는 이유가 뭐에요? 신용이에요, 신용.
믿음이 없는데 믿으라고 하는게 말이 되는 겁니까?
믿음직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런 쓸때없는 봉투 투명성 여부에서도 걱정하는 겁니다.
이 본문의 본질이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