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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7 2012-12-13 18:34:10 51
오유여러분~ 이게 저의 모습이에요! [새창]
2012/12/16 21:49:44


5366 2012-12-13 18:34:02 16
오유여러분~ 이게 저의 모습이에요! [새창]
2012/12/13 18:33:02


5365 2012-12-13 18:34:02 72
오유여러분~ 이게 저의 모습이에요! [새창]
2012/12/16 21:49:44


5364 2012-12-13 18:32:44 3
국정원 아지트 하나 더 털었다는 소리가 나돌고 있는데요??? [새창]
2012/12/13 18:31:09
확실하지 않은 이상..
..가만히 있는게 좋을 듯 합니다;
5363 2012-12-13 18:23:41 0
보드는 아무나 타나 [새창]
2012/12/13 18:14:44

5362 2012-12-13 18:15:16 13
문재인 후보가 열차 안에서 받은 편지... [새창]
2012/12/13 17:49:37
그래서 기관사님 돈은 다 돌려드렸나요?
...아 이게 아닌데?;;;
5361 2012-12-13 10:41:40 1
야! 너 다음주에 뭐 함?.JPG [새창]
2012/12/12 22:38:11
내일의약쟁이//
라고 하면..
주위에 아시는 형 누나분과 친척분들께 투표하라고 권장해주세요. ㅎㅎ
5360 2012-12-12 23:05:32 12
안그래도 국정원사건땜에 빡치는데 페이스북에선ㅋㅋㅋㅋ [새창]
2012/12/12 22:43:38

틀이 보이시나요?

결국 우리 20대는
어릴적 부터 대학만을 위해서 달려온 입시기계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80대, 90대 학생들이
꿈과 비전, 정의, 청춘을 노래하고서,
힘들게 대학 들어간 사람은 그대로 취직이 빵빵했고,
그게 아니더라도 고졸로도 근근히 먹고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2000년대는요?
크게 한방 터뜨리자고 학원이니, 학교니, 야자니, 수업이니..
뻉뺑 돌리는데..
이 와중에 무슨 꿈이요, 비전이요, 정의입니까?

결국 저와 20대는 몸만 큰체로 어린애가 되어버렸습니다.
"환경"때문에요.

망할 대학입시 환경때문에 말입니다.

그리고 그 대학입시 풍조는 누가 만들었어요?

사회입니다.

일자리는 적은데 정작 애들은 대학에 보냅니다.
비싼돈 들여서 대학 보내면..
..뭐합니까?
쓸때도 없는거 배워서 어떻게 사회에 진출합니까?
대학에서 배워서 사회에서 뭐로 먹고 삽니까?
살면서 단 한번도 꿈과 비전을 가져보지 못한 20대 우리들에게,
이제 와서 "올바르게 살아라."라고 하면..
뭘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번도 배운 적이 없는 것을 하라고 하면..
어쩌자는 겁니까?


지금 교육체계, 사회체계가 이래선..
앞으로 자라날 10대는 이보다 더 끔찍한 사회에서 살겁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꿈과 정의를 가르치고,
먹고 살 여유를 부릴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 20대의 어릴 때 처럼 막 퍼주면 안됩니다.
물고기를 먹여 주는게 아니라, 낚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저를 비롯한 20대는 공부에 매달리느라,
낚시하는 법은 배우지도 못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앉아서 글이나 써 자빠졌지요.

20대를 개새끼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20대가 개새끼가 된건 교육과 사회탓입니다.
우리 20대 자체를 탓하지 말아주세요.
5359 2012-12-12 22:58:29 27
안그래도 국정원사건땜에 빡치는데 페이스북에선ㅋㅋㅋㅋ [새창]
2012/12/12 22:43:38

개인적으론 맞는 말인 것 같아요.
틀린 말이 없거든요.
적어도 저는 본문에 적힌 유형과 매우 흡사하며,
그 때문에 매일같이 자기비하를 하면서 살아가지요.

..다만, 다른 분들은 적어도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체 왜,
오늘날의 저의 세대, 20대들이 이렇게 되어버렸을까요?

일단 저는 고졸은 무시하지 않습니다만..
확실히 고졸이면 20대는 둘째치고 그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결국 인정받기 위해서 아무대학이나 들어가야 하는 것이죠.

이제 막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고3에 졸업하고서 이제 막 대학에 들어왔는데..
지금 자신이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돈이 있나요?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고등학생 아르바이트가 금지되어있으며,
좀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려고 발버둥 치는 마당에 알바는 무리입니다.
결국 부모님께 손 벌려야죠.

스맛폰, 스타벅스 커피, 아이패드..
이부분은 아무래도 맞는 말인 듯 하니 패스..
..그치만 자기 돈으로 벌어서 사는건 예외로 칩시다.

그래도 다음학기부터 자기 스스로 대학등록금을 대려고 노력해봅니다.
..그러나 요즘은 장학금도 쉽게 주질 않고,
은행에서 대출해서 빚쟁이가 되라고 유혹합니다.
이 모두 뿌리치고 돈을 벌겠다고 하는데..
..최저임금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두가지로 문제지요.
장학금을 타기 위해서 하기 싫어도 억지로 공부를 해야 하던가,
공부와 틈틈히 알바를 병행하던가.

그러나, 우리는 사람입니다.
조금도 쉬지 않고 살 수 있나요?
사회생활 역시 중요합니다.
친목 유지를 위해서 술자리에도 몇번 참여하고,
게임 등을 하면서 한숨 돌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어렵사리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또 문제가 생겨버렸네요.
대학에서 배운 내용이 사회에서 아무런 쓸때도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 대학에 들인 돈은 아깝고,
그렇다고 뭘 하자니 막막하고..

결국 철밥통이라 불리는 공무원시험, 사시, 고시를 하기 위해 준비합니다.
그러나 이게 호락호락한가요? 결국은 포기하고 맙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란만장한 20대 청춘을 보냅니다.
5358 2012-12-12 22:26:13 1
회충약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12/12/12 22:17:24


5357 2012-12-12 22:13:46 11
야! 너 다음주에 뭐 함?.JPG [새창]
2012/12/12 21:59:03
내일의약쟁이//
투표권이 없어서 못하시는게 아니라면..
진지하게 말씀하시건데,
한동안 잠자코 계시는 게 현명할 겁니다.
그러면 아무도 내일의약쟁이님께 뭐라 하지 않으실테니깐요.

대신,
내일의약쟁이님은 5년간
정치에 관하여 그 어느 불평도 하실 권리가 없게 됩니다.
권리행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가령 다음 정부가 경제문제를 파탄시켜서
내일의약쟁이님의 가정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도,
내일의약쟁이님은 그 어느 한탄도 해선 안되는 겁니다.

..단지 그뿐이에요.
5356 2012-12-12 22:13:46 28
야! 너 다음주에 뭐 함?.JPG [새창]
2012/12/12 22:38:11
내일의약쟁이//
투표권이 없어서 못하시는게 아니라면..
진지하게 말씀하시건데,
한동안 잠자코 계시는 게 현명할 겁니다.
그러면 아무도 내일의약쟁이님께 뭐라 하지 않으실테니깐요.

대신,
내일의약쟁이님은 5년간
정치에 관하여 그 어느 불평도 하실 권리가 없게 됩니다.
권리행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가령 다음 정부가 경제문제를 파탄시켜서
내일의약쟁이님의 가정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도,
내일의약쟁이님은 그 어느 한탄도 해선 안되는 겁니다.

..단지 그뿐이에요.
5355 2012-12-12 22:00:47 0
snl 장진 퇴출은 사실이 아닙니다!!! [새창]
2012/12/12 21:56:03
베오베에 가서 바르게 잡혀야 하는데 말이죠..
5354 2012-12-12 22:00:47 0
snl 장진 퇴출은 사실이 아닙니다!!! [새창]
2012/12/13 00:11:04
베오베에 가서 바르게 잡혀야 하는데 말이죠..
5353 2012-12-12 21:58:54 0
오유에만 있으면 문재인후보가 당선될거같죠? [새창]
2012/12/12 21:45:38
투표야 당연히 하는 건데..
....
박근혜 후보가 이런 극악의 수는 쓰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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