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번 서울시 교육감 후보 투표에 관하여..
저 역시 나름 구글링을 해보고서 결정한 것이었습니다만..
..예상외로 후보들의 자질이나 공약, 과거사 등이 검색되질 않았습니다.
결국 봉투에 들어있는 공약집을 읽어보고서 투표하게 되었죠.
그러나 결국 공약은 공약입니다.
말로는 뭐든 못하겠습니까?
나중에는 그런말 한적 없다고 발뺌까지 하는게 그들 수법인데요..
나중에 찾아보니깐.. 몇몇 티끌같은 과거사와 자질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조금 심각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선동하는 음모론일진 모르겠습니다만,
누군가에 의해 정보가 많이 가려진 것 같습니다.
부디, 다른 분들은 서울시 교육감 후보 선정에, 저 같은 실수를 범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P.S
제가 뽑은건 문용린 후보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사교육업채인 대교와 큰 관련이 있더라구요.
이건 좀 아닌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