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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2 2012-12-16 17:17:13 213
프랑스에서 외국인 취급받은 썰 [새창]
2012/12/16 17:24:22


5381 2012-12-15 18:22:47 0
묘한 분위기의 멍멍이 [새창]
2012/12/14 20:43:12

이 짤방의 원본이네요 ㅎㅎ
5380 2012-12-15 17:38:14 0
[자짤] 처음으로 포확찢 그려봤어요 ㅋㅋ [새창]
2012/12/15 04:03:22


5379 2012-12-14 20:34:18 0
겨울에는 눈덮인 게임 (6) - Snowball! [새창]
2012/12/14 10:58:43
삼한이온...????????????????????????????
5378 2012-12-14 17:15:55 1
잠깐만!!!!!!!! 이것좀 봐줘!!!!!! 아니 봐주세요!!! [새창]
2012/12/14 13:06:58

다만 한 가지 더..
다른 분들과는 의견이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실 교육감 후보로 이수호 후보도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전교조라는 집단 자체가 싫습니다.
교육자와 노동자를 동급하는 것이 싫습니다.

단, 이는 노동자 비하 발언을 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건,
교육자는 신성해야하며,
공무원이나 일반 회사원과는 다른 취급을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라는 점에서,
교육자의 신성함을 스스로 버리고 평범한 직업 취급해버리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라는 단체가 싫습니다.
..그러기에 전교조와 관련이 있다는 이수호 후보도 별로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 투표에서 실수를 해버렸지요.
..차악과 최악중에서 최악을 선택했다는..
..다른 분들은 신중히 선택해 주셨으면 합니다.
5377 2012-12-14 17:09:01 1
잠깐만!!!!!!!! 이것좀 봐줘!!!!!! 아니 봐주세요!!! [새창]
2012/12/14 13:06:58

사실..
이번 서울시 교육감 후보 투표에 관하여..
저 역시 나름 구글링을 해보고서 결정한 것이었습니다만..
..예상외로 후보들의 자질이나 공약, 과거사 등이 검색되질 않았습니다.
결국 봉투에 들어있는 공약집을 읽어보고서 투표하게 되었죠.

그러나 결국 공약은 공약입니다.
말로는 뭐든 못하겠습니까?
나중에는 그런말 한적 없다고 발뺌까지 하는게 그들 수법인데요..

나중에 찾아보니깐.. 몇몇 티끌같은 과거사와 자질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조금 심각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선동하는 음모론일진 모르겠습니다만,
누군가에 의해 정보가 많이 가려진 것 같습니다.

부디, 다른 분들은 서울시 교육감 후보 선정에, 저 같은 실수를 범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P.S
제가 뽑은건 문용린 후보였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사교육업채인 대교와 큰 관련이 있더라구요.
이건 좀 아닌 듯 합니다..
5376 2012-12-14 13:12:08 6
잠깐만!!!!!!!! 이것좀 봐줘!!!!!! 아니 봐주세요!!! [새창]
2012/12/14 13:06:58

저는 대선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이번 서울시 교육감 투표에서 2번 후보에게 표를 줘버렸습니다.

..제발 저와 같은 실수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 표가 제 의지와는 상관없는 표가 되어서 슬플따름입니다.

..하긴..
네이버에선 그렇게 검색을 해도 안나오고..
..구글링을 해도 자세한 공약은 나오지도 않았고.. OTL
5375 2012-12-14 13:09:48 0
이번 부재자 투표때 문용린 교육감 후보를 뽑았습니다. [새창]
2012/12/14 13:04:46

내.. 내 한표가..
..내 생각과 반대되는 한표였다니..
5374 2012-12-14 12:52:45 0
일베농업화를 만화로 그려보았읍니다. [새창]
2012/12/14 02:50:15

진지먹고 말해서.. 걍 그렇게 표현하게 둬요..
..뭘 그리 새삼스럽게..

전에 노골적으로 성기모형 띄는거 하지 말아달라고 댓글 달았을때 반대 주시던 분들이..
..이런거에 왜이렇게 민감할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렇게 야하게 느껴지지는 않잖아요?
저거 보면서 성적으로 불쾌감을 느끼신분?
5373 2012-12-14 12:39:05 0
그래나 무섭게 생겻다 ㅡㅡ [새창]
2012/12/13 22:46:16
추천은 드렸는데..
..'형들'이라는 표현은 앞으로 자제해주세요.
기분나빠하실 분들이 계실수도 있습니다.
5372 2012-12-13 18:46:57 0
(브금) .............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ㄷㄷㄷㄷ [새창]
2012/12/13 18:42:43
1. 22층까지 화장실을 빌리러 올라올 이유가 없지요.
(그치만.. 급한데 1층부터 21층까지 아무도 빌려주지 않은거라면?)

2. 사실 남자는 평범한 살인범이고, 여성분은 피해자입니다.
다만, 남자분이 안면이 있는 듯 하네요.
여성분의 인연을 끊기 위한 문자인듯 합니다. 그 편이 쉽게 발각되지 않을테니깐요.
(그런데 핸드폰 날짜가..!!)

3. 동생을 어디에 버리고, 혹은 인멸하고서 혼자 오겠다는 뜻이네요.
(아니면 나중에 동생보고 업어달라고 해서 차가워지는 것일지도..)
5371 2012-12-13 18:41:20 0
[익명]ㅍㅍㅅㅅ..살려주세요 [새창]
2012/12/13 18:34:16
사장님께 말씀 드려서, 아프니깐 좀 쉬어야 겠다 말씀하시고..
방안에 공기도 자주 순환시켜 주시구요,
화장실이나 지하실 문 있으면 거긴 꼭 닫아두시구요..
아프다고 꽉 막힌 공기 속에 턱하니 있으면 병균들만 좋아라 합니다.

금식으로 해결하는게 저의 스타일이긴 하지만..
..배가 아파도 먹으면서 약으로 치료하는 것도 괜찮겠고..
..작성자님이 편하신 방법을 사용해 주세요.

약간 이론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장 속에 평소에 사는 미생물 보다,
설사를 유발하는 미생물의 숫자가
급격하게 늘어나서 생긴 현상인 듯 합니다.
그래서 금식으로 설사균의 수를 줄이라고 하는 거구요..

..혹은 스트레스로 인한 장염의 초기증상일 수 있겠네요..
이 경우는.. 흔한 답변밖에 못드려서 죄송하지만..
..마음 편히 먹고 푹 쉬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꼭 완쾌하길 빌겠습니다!
5370 2012-12-13 18:34:22 9
오유여러분~ 이게 저의 모습이에요! [새창]
2012/12/13 18:33:02


5369 2012-12-13 18:34:22 38
오유여러분~ 이게 저의 모습이에요! [새창]
2012/12/16 21:49:44


5368 2012-12-13 18:34:10 11
오유여러분~ 이게 저의 모습이에요! [새창]
2012/12/13 18: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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