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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7 2012-12-17 21:04:30 0
겨울에는 삼한사온(三寒四溫) (7) - OFUROooBA!! [새창]
2012/12/19 03:35:12
스샷은 잘 보여요. ㅎㅎ
근데.. 플래시는 동영상이 로드되지 않음..이라네요;
5396 2012-12-17 21:04:30 0
겨울에는 삼한사온(三寒四溫) (7) - OFUROooBA!! [새창]
2012/12/16 23:30:41
스샷은 잘 보여요. ㅎㅎ
근데.. 플래시는 동영상이 로드되지 않음..이라네요;
5395 2012-12-17 20:44:23 41
부재자투표 봉투 이송장면 [새창]
2012/12/17 19:54:28
잠깐..
...수능 시험지는 저렇게 철통같이 지키는데..
..부재자 표를 저런 식으로 허술하게 보낸다구요?

5394 2012-12-17 20:40:09 0
전교조 반대하니깐.. 반대 먹었네요.. [새창]
2012/12/16 21:14:02
요스비//
너무 나중에 적어서.. 읽어주실지 모르겠네요.
제 정신승리로 끝나지 않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저의 어머니는 학교나 학원에서 근무하시는 교수, 선생님, 강사가 아닙니다.
자그마한 공부방을 열고서 몇만원 되지도 않는 돈을 받으시면서 아이들을 봐주시지요.
다만 저의 어머니의 열성이 얼마나 대단하신지..
몇몇 제자는 어디 영재원 합격이다, 경시대회다 입상이다.. 하면서 이름을 떨칩니다.

이런 식의 공부방법..
한창 잘나가는 강남이나 명동 같은 곳에서 열리면 어떨까요?
아마 수십명의 학부형들이 수십만원 들이면서 해달라고 요청할겁니다.

그러나 저의 어머니께선 한 학생당 한달에 10만원도 안되는 회비를 받으면서
열과 성의로 아이들을 가르치십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귀찮아서 넘어가는 구름만들기, 불꽃반응, 화산만들기.. 이런 실험
일일히 재료 준비하시면서 가르치시지요.

거기에, 스스로 자부심이 있으시기 때문에
TV출현 시켜주겠다, 월 몇십만씩 주겠다 해달라..
이런 것 전부 거절하신 분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의 어머니께선 전교조를 반대하는 겁니다.
교육자가 반드시 학교나 학원이라는 집단에만 한정하지 않기 때문이죠.

분명히 정식으로 허가 받은 장소에서, 몇만원도 안되는 회비를 받아가면서
가끔 병까지 앓아가시면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게 저의 어머니이십니다.
..오직 자부심 하나만 갖고 살아오신 분인겁니다.

..그래서 자신이 노동자 취급 받는거.. 싫어하십니다.
5393 2012-12-17 16:08:12 0
오피스텔에 민주당이 대동했던 it전문가 김인성 교수 트윗!!| [새창]
2012/12/17 05:36:07
악마의 증명이지요..

직접 자신이 천사임을 보이거나, 다른 악마의 증언을 얻기까진,
그 누구도 자기자신이 악마임을 증명하지못한다.
그러나 현실에선 그 누구도 천사나 악마를 부를 수 없다.
따라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
범죄에 대해 증거가 있음을 보여 유죄판단은 쉬우나,
범죄에 대해 증거가 없다고 확답하기란 힘들다는 겁니다.
.. 그런데 경찰은 이번 사태에 대해 증거를 찾으려는 심도있는 조사는 하지도 않았지요.

누가봐도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5392 2012-12-16 21:22:34 1
문후보님이 슬슬 빡치는게 느껴진다 [새창]
2012/12/16 21:18:52
보는 내내 속이 터져서.. 에구구..
얼마나 답답하면, 일 자체가 안되요.. 속이 터져..

...안듣는게 나은데, 그러면 또 정치인들 노림수에 놀아나는거니깐.. 에구..
5391 2012-12-16 21:20:24 0
전교조 반대하니깐.. 반대 먹었네요.. [새창]
2012/12/16 21:14:02
요스비//
..슬프지만 공감합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는 거죠..

..그치만,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차마 엄마의 자존심을 함부로 해쳐서 집안에 화가 이는
그런 일은 벌이고 싶지 않네요..ㅠㅠ

차마 오만한 자부심이라고 해도..
..하나 뿐인 제 엄마의 자존심입니다.
5390 2012-12-16 21:18:00 0
박후보.. 앵무새지만, 전교조 만큼은 저는 동조합니다. [새창]
2012/12/16 21:03:07
http://todayhumor.com/?sisa_297241
여기..
...답답한 박후보 말 듣느라 말솜씨 없이 적은 이 글에 대한
제 반론입니다..
5389 2012-12-16 21:16:33 0
전교조 반대하니깐.. 반대 먹었네요.. [새창]
2012/12/16 21:14:02
어엿한푸우//
알아요.
이념이 다르기 때문에 반대 먹은거 ㅎㅎ

..그치만,
댓글 중에 인신공격적 발언이 있는건..
조금 슬프네요. ㅎㅎ
5388 2012-12-16 21:14:42 0
전교조 반대하니깐.. 반대 먹었네요.. [새창]
2012/12/16 21:14:02
박후보 말 안들으니깐.. 글이 좀 써지네..
..아고 답답해..
3차 토론을 대체 어떻게 들어야 하는겨;;
5387 2012-12-16 21:04:36 0
박후보.. 앵무새지만, 전교조 만큼은 저는 동조합니다. [새창]
2012/12/16 21:03:07
박후보의 헛소리를 들으면서 적다보니깐..
..글을 잘 못쓰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86 2012-12-16 20:08:05 7
원숭이 엉덩이가 빨간이유 [새창]
2012/12/16 20:05:17


5385 2012-12-16 20:07:20 0
"관행이었다"... 문용린 국가공무원법 위반 논란 [새창]
2012/12/16 20:05:28
하아...
대통령 선거에 몰두하느라,
멍청하게 교육감을 2번후보로 찍은 제 자신을 저주합니다..ㅠㅠ

제발, 다른 분들은 그런 실수 하지 말아주세요..ㅠㅠ
5384 2012-12-16 19:26:04 0
이정희씨 27억 결국.. [새창]
2012/12/16 19:22:33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 엄마한테 보여드려야겠어요.
5383 2012-12-16 17:17:13 3
프랑스에서 외국인 취급받은 썰 [새창]
2012/12/16 15: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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