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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2 2012-09-13 16:51:03 0
초밥먹는 귀요미-SushiCat2The great Purrade [새창]
2012/09/13 17:51:45
아내가 아니라.. 인형...

...아니.. 무생물 아내인가...???
4541 2012-09-13 16:51:03 0
초밥먹는 귀요미-SushiCat2The great Purrade [새창]
2012/09/13 13:47:48
아내가 아니라.. 인형...

...아니.. 무생물 아내인가...???
4540 2012-09-13 16:16:50 0
단지 한국지리를 공부했을 뿐인데 미대감 [새창]
2012/09/13 15:57:06
교장이 시켰네
4539 2012-09-13 00:22:28 1
[19] 존슨 버거 [새창]
2012/09/12 21:38:53
Dragoste//
거기는 DC의 코갤이잖습니까;;
여기는 오유입니다;;
기본적으로 야동을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발상 자체가 저에게는 어색할 뿐이네요;;

또한.. 개인의 문제를 전체로 확장시킬 수 없다는 점은..
..조금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가 개인의 문제이고,
어디까지가 쉬쉬하는 전체의 문제인지..
저는 그 경계를 명확히 구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단언할 수 있는 것은
분명 게이드립을 싫어하고,
그로인하여 정신적으로 상처를 입는 사람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건 저만의 개인적인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진지로는 맘스터치 핫통살버거세트 먹었고..
내일 아침은 먹고 싶지만 시간상 생략해야 할 듯 합니다..
4538 2012-09-13 00:11:45 44
살다살다 이런소개팅녀 처음 ㅡㅡ;; [새창]
2012/09/13 00:10:31


4537 2012-09-13 00:07:20 1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0:03:02


4536 2012-09-13 00:07:20 10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3:49:26


4535 2012-09-13 00:07:20 28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17:38:41


4534 2012-09-13 00:07:12 1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0:03:02


4533 2012-09-13 00:07:12 10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03:49:26


4532 2012-09-13 00:07:12 28
방금 네이버에 로그인을 했는데 [새창]
2012/09/13 17:38:41


4531 2012-09-13 00:00:56 2
`타진요`의 최후.."타블로에 열등감, 사죄한다" [새창]
2012/09/12 23:21:26
쿠구라//
조금 다른 관점이에요;;
하긴.. 제가 든 예시가 조금 잘못되었을 수 있겠네요;;

해외에선 자기의 죄를 인정하면서도 거기에 당당하다랍니다.
물론 자기 개인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좀도둑이라면 얼굴 가리겠지만야..
"나는 돈이 없었고, 내 자식들은 배가 고프다고 울고 있었다."
라는 식으로 당당한 경우라면 얼굴을 든다네요.

적고 보니깐.. 타진요에 어울리는 예시는 아니었습니다 ㅎㅎ;;
타진요의 문제는 한쪽이 이기고 지는 문제였으니..
4530 2012-09-12 23:48:56 0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물으셨던 분께 드리는 글. [새창]
2012/09/12 23:46:28
저의 경우는.. 렌즈를 끼네요 ㅎㅎ
제가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다니거든요.
그런데.. 안경낀 얼굴이 왤케 찐따처럼 보이든지 -_-;;

그래서 몇달전에 콘택트렌즈를 끼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얼굴을 봤는데.. ㅎㅎ
새삼 잘생겨보이는거 있죠? ㅋㅋㅋㅋ (화장실 거울 효과 ㅋㅋㅋ)

그래도,
평소 자신에게 욕하고, 비하하고, 주눅들건 기분이
그때는 싹 가시더라구요. ㅎㅎ
4529 2012-09-12 23:46:21 1
아빠가 보고싶어요....갑자기.. [새창]
2012/09/12 23:37:35
혼자여서 그래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어느정도 누그러질겁니다.

그래도 정 힘드시거든, 반대로 하루 날잡고 크게 우세요.
눈물이 쏙 빠지실 정도로 우셔요.
한결 개운해지실 겁니다.

이런말은 조금 기분 상하실 수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슬픔은 있을 수 있답니다.
그리운 사람이 보고 싶은 마음이요.

그 마음을 지울 수는 없는게 정상이니깐,
잊으라고 말씀드리지 않을께요.
어쩌면 평생을 짊어지고 가셔야 할지도 몰라요.

그래도..
부디.. 누그러뜨리시길 바랄께요.
4528 2012-09-12 23:36:38 0
정치성향 테스트 [새창]
2012/09/12 20:51:06

저는 이렇게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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