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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2 2012-06-03 23:28:54 4
[유머X]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새창]
2012/06/03 23:17:28
감히 "힘내라" 따위의 말을 적지는 않겠습니다.

부디.. 어머님을 생각하셔서..
조금만.. 견뎌주시기 바랍니다..
3821 2012-06-03 23:05:16 30
bgm) 드래곤볼 명장면.jpg [새창]
2012/06/03 22:58:02
111

다만 프리더가 속한 기업이 악덕기업이라는 점이 흠이지요..
3820 2012-06-03 22:19:01 34
버스기사 살신성인으로 승객들 구한후 사망 (유머X) [새창]
2012/06/03 22:15:06
이런 좋은 글 올라오라고 좋은 글 게시판이 있지요~
3819 2012-06-03 22:17:16 10
이해하면무서운만화 [새창]
2012/06/03 22:14:10

이게 왜 무서운지를 설명해 주시겠어요?
설마 여장이나 트랜스젠더가 유머포인트는 아닐테고.. 그쵸?
3818 2012-06-03 22:06:22 6
bgm) 드래곤볼 명장면.jpg [새창]
2012/06/03 22:58:02

3817 2012-06-03 21:49:52 15
운영자님 얘 차단좀요. [새창]
2012/06/03 21:23:02


숨쉬기가 액티브 스킬이 되신 분들..

숨을 참을 수 있을 만큼 참으세요.
도저히 못참아서 도로 숨을 쉬는 순간
패시브로 돌아옵니다.
3816 2012-06-03 16:00:58 0
뒤에 "-게이"붙이는거 저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2/06/03 13:18:01
게이가 게시판이용자의 준말이라니..
이건 처음 듣는 말이네요;;

의도한바인지는 모르겠지만.. 하필이면 게이라니..
에구야..

설명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엉덩이감자칩님
3815 2012-06-03 14:15:44 0
뒤에 "-게이"붙이는거 저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2/06/03 13:18:01
아.. 쓰고 보니 저만 기분 나쁜 거였네요...
3814 2012-06-03 14:14:55 0
뒤에 "-게이"붙이는거 저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2/06/03 13:18:01
거기에..
제가 남고 다닐 시절에 제 성정체성이 드러나..
강제로 아웃팅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어떻게 놀림받았는지 아시나요?

저를 보면서 저랑 관련된 성질 뒤에 꼭 "게이" 가 따라 붙어왔습니다.
그게 제가 놀림당할 당시에 불리던 버릇입니다.

제 고등학교시절 놀림받던 방식이 유머 트랜드가 되고 있는데..
제가 뭘 더 어떻게 해야 참고 함께 웃을 수 있나요?
한번 놀림받으면 그 상처는 평생 갑니다.

이 상처, 이 트라우마가 아직 아물지도 않았는데,
저는 또 놀림받아야 하나요?

다른 분들께는 정말 의미 없고 사소한 일일 줄로 압니다.
그렇지만, 다른 분들에게 맞추기 위해 제가 슬픈것도 억지로 참아야 하나요?
3813 2012-06-03 14:05:22 0
뒤에 "-게이"붙이는거 저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2/06/03 13:18:01
@괘종시계님
아무리 비하를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미 각종 게이 드립에 포함되어 있는 의미 자체가 비하입니다.
대체로 말어미에 붙어서 좋은 의미나 중의적 의미가 된 신조어가 있나요?

특히 말어미에 게이 붙이는건 일베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되었으며,
그 의미 자체에 '일반인이 아닌 별나고 기분나쁜 존재'를 함축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모르고 숨겨진 의미 자체를 읽지 못하고
인식하지도 못하고 무분별하게 똥퍼오는 모습.
싫습니다.

저는 오유가 일베화 되는 그 자체가 싫단 말입니다.
3812 2012-06-03 13:47:19 0
뒤에 "-게이"붙이는거 저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2/06/03 13:18:01
@괘종시계님
적어도 님보다 4개월 먼저 가입했고,
방문기간도 3배 많네요.

분명 가입당시 다섯달 정도망 해도 이렇게 심하진 않았습니다.
지금은 과하네요.

더욱이, 다른사람에겐 유머일지 몰라도, 타인에겐 기분 나쁜 경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간 참아온거.. 저는 화내면 안되는 건가요?
3811 2012-06-03 13:31:48 0
뒤에 "-게이"붙이는거 저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2/06/03 13:18:01
가급적 무거운 이야기로 변질 되지 않으려 노력했는데.. 윗분들에게 실망감이 오내요.
확실히 말하겠습니다.

불가항력에 의한 성향을 놀리는거..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쓰레기나 하는 짓거리라고요.

내가 원해서 게이가 된겁니까? 아닙니다.
날때부터 여성나체에 아무 감각 없고(죄송한 말씀이지만 저에겐 혐오스러울 뿐입니다)
남성나체에 흥분이 가는거..
제가 바래서 원해서 선택해서 된거 아닙니다.

이걸 보고 동성애에 대해서 너무 무겁게 생각한다구요?
웃고 즐기기만 하자구요?

그건 제가 보기에 불쌍하신 위안부 할머님들보고
"창녀" 라면서 놀리는거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님들이 젊었을 당시 원해서 일본군에 끌려갔나요?
불가항력으로 어쩔 수 없이 끌려가서 겁탈당한거지?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제발 게이 같고 뭐라 그러지 마세요.
게이가 사람 이하의 놀림받아 마땅한 생물입니까?

제가 느끼기론 게이를 놀리는건
장애인 보고 키득거리고,
위안부 할머님들 보며 창녀라고 비웃고,
소년소녀가장보고 가난뱅이거지, 패배자라고 비아냥거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격을 지킵시다.

3810 2012-06-03 13:21:57 0
뒤에 "-게이"붙이는거 저만 기분 나쁜가요? [새창]
2012/06/03 13:18:01
내가 고민게시판에 온건가 유머자료게시판에 온건가..
3809 2012-06-03 13:21:03 1
여긴 고민게시판입니다. [새창]
2012/06/03 13:00:03
점점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슬퍼요..
왜 역지사지를 하지 못하는 걸까요..
3808 2012-05-30 17:40:23 1
[BGM] 땅의 정령을 주웠다. [새창]
2012/05/30 03:03:28
쓸대없이 진지 먹자면..
여우는.. 개과입니다.

땅의 정령일 당시 모습이 개랑 닮은건 그 때문 일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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