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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0 2022-06-13 21:37:52 1
힘들게 바다에 들어가서 물고기를 왜 잡음? [새창]
2022/06/13 19:29:57


30459 2022-06-13 20:19:51 4
힘들게 바다에 들어가서 물고기를 왜 잡음? [새창]
2022/06/13 19:29:57
퍼가요~

30458 2022-06-13 19:17:20 0
살면서 능동태/수동태를 직접 들을 줄 몰랐어요 ㅋㅋ [새창]
2022/06/13 19:08:46
받고 황태
30457 2022-06-13 19:14:45 65
부처급 멘탈 운전자 [새창]
2022/06/13 19:08:13
..에휴.. 애가 불쌍하네요.
나중에 저거 부모님한테 설명 듣고 난 다음,
머리 크고 나면 평생 이불킥 할텐데 ㅉㅉ..
사춘기 흑역사가 이렇게 쓰여지네요.

그래도 천사같은 운전자분과 만나서 사고가 안나 다행이네요.
30456 2022-06-13 19:01:36 1
(드러움 주의)이건.. 수술 받은 이후부터군요.. [새창]
2022/06/13 17:09:29
방기..
30455 2022-06-13 17:52:51 0
(드러움 주의)이건.. 수술 받은 이후부터군요.. [새창]
2022/06/13 17:09:29
생리배출쪽 신경이 밀접하게 연결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30454 2022-06-13 17:52:13 0
(드러움 주의)이건.. 수술 받은 이후부터군요.. [새창]
2022/06/13 17:09:29
편리할듯
30453 2022-06-13 17:12:00 7
무단횡단하며 운전자 농락 레전드 [새창]
2022/06/13 15:06:13
https://youtu.be/2SJAt1sTpc4
크랩 영상입니다.
멧도요가 둠칫거리는 이유에요.
30452 2022-06-13 15:27:56 33
무단횡단하며 운전자 농락 레전드 [새창]
2022/06/13 15:06:13


30451 2022-06-13 14:45:48 1
[새창]
저도 가게 된다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긴 하지만..

동시에 방탄 군대 문제와 더불어서
"과연 오늘날 실제 국위선양과 서류상의 국위선양의 차이는 어떻게 매꿔야 하는가" 역시
충분히 논의해볼만 한 주제라고 생각해요.

아마 팬들이 주장하는 제도가 병역 특례중 하나인 "예술체육요원"을 말하는 것 같고,
이 제도가 존재하는 이유 역시, 국위선양을 위해 권위있는 제도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내는 자에게 주어진 대체 복무 같은 느낌인데..

지금까지 논의되던 '국위선양'의 의미라는 바가 무엇인지..
이번 방탄을 기점으로 확 커진 것 같거든요.

솔까말, 백날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다 한들..
문외한인 타국의 대중이 그걸 알게 되거나, 한국에 대해서 관심있어한 적은 지극히 드물잖아요?

그런데 방탄은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사전 문자 그대로 '국위선양'을 해버렸으니..
골치가 아파지게 된거에요.
k-pop을 모르는 문외한 역시 방탄이랑 대한민국은 한 번쯤 듣게 되었으니까요.
퀄리티 적으로나, 명분적으로나, 지금까지 병역특례에 딱 맞는 케이스인데,
이걸 구별지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으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인거죠.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되든.. 그냥 받아드릴려구요.
현역으로 들어가도 좋고,
특례를 받아도 좋고..
30450 2022-06-13 14:18:22 0
갑자기 인생 노잼 시기 도래 [새창]
2022/06/13 09:38:15
시간이 넘쳐 흘러서 그런가요,
아니면 일이 재미 없어서 그런가요?

시간이 넘치기 시작했다면, 그간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걸 간만에 해보시거나,
일이 재미 없어지기 시작했다면, 색다른 취미를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30449 2022-06-13 14:16:36 0
연어회가 팔굽혀펴기하는 짤 [새창]
2022/06/13 12:46:27
젓가락으로 뭉텅이 입어서 입안에 넣고 굴리다가 꿀꺽하고 싶네요.
30448 2022-06-13 13:36:09 0
퇴근합니다.. [새창]
2022/06/12 23:43:30
..일던 올해는 없을 것 같네요..
30447 2022-06-13 01:42:33 0
퇴근합니다.. [새창]
2022/06/12 23:43:30
밤 11시 40분 퇴근 맞아요..
30446 2022-06-12 23:56:32 0
퇴근합니다.. [새창]
2022/06/12 23:43:30
오늘은 원래 홈트 하체날인데..
먹은게 없어서 운동을 하면 안되겠네요.

대신 주전부리나 사가야겠어요.
오징어나 하나 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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