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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2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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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을 것 같으니깐 세가지 정도 반박을 해볼깨요.
1.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당시에는 그저 모여서 사는 정도인 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귀신이라던가 무당이라던가 하는 호모 사피엔스 하고도 나~중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귀신의 범위를 확장하는 게 아닐까요?
2. 설령,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귀신이 존재하고 귀신과 대화할 수 있는 매개가 등장한다 할 지라도,
우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언어를 알아 들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인지 네안데르탈인인지 에렉투스인지 구분을 할까요?
3. 어느 과학자가 실험을 했는데, 사람이 죽는 순간 몸무게가 21g이 준다고 하는 군요.
단순히 혈액순환이 멈추고 폐가 쪼그라들어 기체가 빠져나갔다고 하기엔, 무게가 너무 많이 빠져나간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