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2011-10-24 15:57:49
1
저희 어머니도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주변에서 굉장히 정보에 빠른 사람이라는 말씀을 듣는 저희 어머니도.. 이번 투표에서 나경원을 찍는다고 하셨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깐 정치권에 여자가 드물다고 하셔서요..
그런 저희 어머니께 제가 지나가는 말로 "이번 4월이 의료 민영화가 된다는데.."라고 말씀하시니
"그 미친 정책을? 정신나간 놈들.."하셨습니다.
한 사람이 한 정권의 모든 생각을 다 수긍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살아온 배경등을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