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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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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085 2022-05-18 13:07:15 0
홧김에 속옷 질렀습니다! [새창]
2022/05/17 23:54:14
?!
30084 2022-05-18 13:03:59 2
살뺄때 의외로 운동보다 더 어려운것 [새창]
2022/05/18 11:46:20


30083 2022-05-18 12:30:41 0
홧김에 속옷 질렀습니다! [새창]
2022/05/17 23:54:14


30082 2022-05-17 21:06:22 0
일찍 퇴근합니다 [새창]
2022/05/17 20:01:05
고마워요
30081 2022-05-17 20:03:08 0
일찍 퇴근합니다 [새창]
2022/05/17 20:01:05
오?
오늘도 반팔에 가디건인데..
전 보다 안춥네요?
날이 풀린건지, 아니면 일찍 나와서 덜 추운건지 ㅎㅎ

어제 퇴근 길에는 달이랑 별 보면서 돌아갔는데,
지금 하늘은 짙은 파랑색이네요 ㅎㅎ
30080 2022-05-17 19:20:12 0
포켓몬 빵!!!!! [새창]
2022/05/17 10:44:59
부럽..
30079 2022-05-17 18:00:17 1
졸음을 떨치기 위해 온라인 장바구니에 담아둔 속옷을 봤습니다만.. [새창]
2022/05/17 16:20:22
지금이 딱 입을 타이밍인데.. 아쉽네요ㅠ
30078 2022-05-17 17:59:34 1
저녁을 먹었는데, 왜 배가 고플까요?;;; [새창]
2022/05/17 17:32:36
후랑크소세지 하나 사먹었네요 ㅎㅎ
30077 2022-05-17 16:37:14 1
럼주! [새창]
2022/05/17 16:35:08
미끄럼주의
(WET FLOOR)
기술대학
30076 2022-05-17 16:33:50 17
[새창]
낭만이 있던 과거라면,
청년과 노인에게 미사여구를 붙이며 감정이입 했을텐데..

삭막한 요즘에는,
다른 관점으로도 읽혀지네요.
가령, 뚱뚱한 아주머니는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우산 사온 순박한 청년은 아직 남아있는 인간미로,
우산 놓고 간 노인은.. 쓴소리를 내 뱉으면서, 청년의 호의를 무시한 ㄲㄷ로,

다만 아마 저 상황 속에서 저였다면..
말 없이 딴청 피운 1인으로 지내지만,
마지막에는 저 역시 우산을 두고 갈 것 같네요.
부끄러워서..
30075 2022-05-17 16:14:44 0
미치긋다.. 졸리고 멍하고 집중 안되고.. [새창]
2022/05/17 15:35:07
..사실 방금 교수님께서 호출하셔서..
끌려왔네요.. 쩝..
30074 2022-05-17 16:06:20 0
미치긋다.. 졸리고 멍하고 집중 안되고.. [새창]
2022/05/17 15:35:07
..아, 이게 춘곤증일까요?
30073 2022-05-17 14:17:07 3
오마카세를 대체할 한국어 [새창]
2022/05/16 23:05:52
1, 11

30072 2022-05-17 13:20:03 5
식곤증 [새창]
2022/05/17 13:13:20
졸릴 틈 없이 먹으면..
..근무는 언제 하나요?
30071 2022-05-17 10:01:44 1
퇴근합니다.. [새창]
2022/05/16 21:44:40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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