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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60 2022-05-02 22:17:16 0
퇴근합니다- [새창]
2022/05/02 22:04:45
어서 퇴근하고서, 야식 진짬뽕 먹고, 홈트 하고 자야겠어요.
29859 2022-05-02 20:28:26 3
이중에서 알약 1개만 먹을수있다면 [새창]
2022/05/02 19:53:51
내 300만원 어디갔어요?
심지어 매월도 아니고 매일..
하루 10만원만 쓰고 산다고 쳐도 290만원 꽁돈..
그게 한 달 30일이면, 8,700만원이네요!
29858 2022-05-02 20:25:51 16
한 달 밥값 11만 원 쓰는 딸 정상인가요 [새창]
2022/05/02 19:54:05
아주아주 간단하게,
하루 저녁 한 끼만 사 먹는 다고 가정합시다.
주말은 집에서 지낸다고 가정하고,
본문 글쓴이가 말한 대로, 평일 저녁만 사 먹는 다고 쳐요.
그럼 한달을 20일로 계산해야겠죠?
거기에 총 11만원 나왔다고 치면..

110,000 ÷ 20 = ?
정답은 5,500₩ 입니다!

즉, 학생이 하루에 한 끼에 사용한 돈은 5,500원 이군요!

...하아... 아주머니..
요즘은 짜장면 한 그릇이 6천원이에요.
파릇파릇 자라나는 청소년이,
저녁 한끼 짜장면도 못한 밥 먹기 시키실려고 그러시는 건가요?
29857 2022-05-02 19:44:03 0
우와앙 클 날뼌... [새창]
2022/05/02 18:36:40
세상에..
다행이긴 한데, 다음에는 조금 더 조심해주셨으면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856 2022-05-02 19:05:03 5
50년전 자살방지문구vs2019년 자살방지문구 [새창]
2022/05/02 17:39:42
찾아보니 2019년 10월에 죄다 뜯어냈군요.
29855 2022-05-02 18:43:46 6
50년전 자살방지문구vs2019년 자살방지문구 [새창]
2022/05/02 17:39:42


29854 2022-05-02 18:19:41 2
잠자는 고양이 만지작 [새창]
2022/05/02 16:56:15
반대로, 저기를 쥐면 얌전해진다고 하네요.
원래 발정기 암컷이 치즈볼을 물면서 권유하던 것이 본능이라서, 얌전해진다고..

..맞나?
29853 2022-05-02 18:17:23 6
50년전 자살방지문구vs2019년 자살방지문구 [새창]
2022/05/02 17:39:42
저거 죄다 철거한 걸로 아는데.. 맞나요?
29852 2022-05-02 15:27:14 33
미국의 정신나간 정치인 [새창]
2022/05/02 15:01:43
(대충 과거를 회상하다가 그라데이션으로 빡쳤다는 댓글)
29851 2022-05-02 15:18:52 0
[새창]
아.. 목요일 어린이 날 대신, 금요일에 쉬시는 군요 ㅎㅎ
29850 2022-05-02 15:16:06 0
여론조사 전화가 계속오는데 정상인가요?? [새창]
2022/05/01 21:09:33
시간 나시면 이 영상 확인해주세여.
유튜버 1분 미만님 영상인데..
..링크까지 걸게 되니 무슨 광고처럼 보이네요.. 죄송해요ㅠ

선거관련 전화를 공식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이에요.

https://youtu.be/k5JfW9fSzs4
29849 2022-05-02 15:03:19 0
오늘의 점심은 진짬뽕에 삼각김밥! [새창]
2022/05/02 13:25:30
오늘 야식으로 진짬뽕 먹어야겠다.
29848 2022-05-02 15:02:57 0
이번주는 어린이날 있네요 [새창]
2022/05/02 14:13:14
5월 5일에.. 쉰다구요?
29847 2022-05-02 15:02:33 0
[새창]
평균권(172-175)에서 1-2cm는 체감이 클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신장보다 더 중요한게, 신체의 밸런스라고 생각해서..
29846 2022-05-02 14:59:34 0
여론조사 전화가 계속오는데 정상인가요?? [새창]
2022/05/01 21:09:33
저도 갑자기 늘었네요.
그래도 그 중 하나는 아주 성실히 답변해줬어요.

다음 지방자치단체장 후보로 ****당 인물 중 누가 낫다고 생각하십니까? -> 어느 놈도 쓸만한 놈 없음.
그래도 그나마 이들 중 한 명을 고른 다면 누구를 고르시겠습니까? -> 어느 놈도 쓸만한 놈 없음.

그러자 아주 친절하게도 '설문에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넘어가더라구요.
아마 제 설문은 리스트에서 빼겠죠? 원하던 응답이 아니었으니 ㅎㅎ

딱, 한 정당의 인물 후보 중에서만 물어보던게.. 참..
통계로 장난 치려는 모습..
2000년대로 돌아간 것 같아서, 참 대~단하다고 느껴버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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